홈으로...

무슨일을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2
  • 조회 2537
  • 2013.10.21 18:15
보육교사 자격증은 내년초에 나오는데...
지금 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로 일하고있거든요...
아무래도.. 원래 안좋던 무릎도 안좋아지고..
너무 피곤하고...
이길이 맞는걸까 싶기도 하네요..ㅠㅠ
원래 전공도 아니었던터라....
그냥 몸이 안좋아서 흔들리는걸까요??
고등학교때 상고를 나와서 세무회사쪽이나 사무보조라도 들어갈까...
아니면 이길을 계속가서 어린이집에 취직을할까 고민중이애요..ㅜㅜ

추천 2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2 준사마님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LV 2 앙꼬얌
어린이집 일하는게 급여는 작고 하는 일은 많아서 힘들다는데 건강이 안좋으시면 고민이 되시겠네요
실업계를 나오셨다면 전산회계 자격증은 있으실텐데 일반회사에 취업은 어떠신가요?
따저보면 어린이집에서 받는 급여보단 더 많이 줄텐데
LV 1 다구빨
무작정 선택하시는 것보단 일단 쉬시면서, 전공을 살리시느게 좋을듯 싶습니다.
LV 1 한진2
어린이집에서 일하실때 힘들다라는 감정보다 설레거나 가슴뛰는 감정이 있으시면
그 일이 맞으시는거겠지만.. 그러한 감정이 안느껴지신다면.. 시간 보내시는것보단... 일찍 결정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LV 1 짜자로니
몸이 좋지 않다면 오래 갈 수 없는거 아닐까요?
일단은 건강 상태를 확인 하시고 어린이집 일을 계속 할 수 있는지 판단해 보세요 그리고 나서 안될것 같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 보시는게 수순이 아닐찌요..
LV guest 익명
전후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세무회사 보조가 차라리 전망이 나을듯 하네요
일만 잘배우고 성실하면 개인세무사 사무실에서 완전 중고딩 자식둔 아지매 될때까지 일하는 큰언냐들 많이 봄 ㅇㅇ
LV 2 진격의거상
몸이 문제네요 자기가 할줄 아는것만 하는건 답이 아님니다
직업학교를 다녀서 다른걸 배워보시는것도 좋아요
정말 배우고 싶었던거 일해보고 싶었던거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보니 나이가 20중반에서 30대 초반 사이 같으신데
늘하던일 내가 할줄아는 일에서 고르다 보면 결국 거기서 거기입니다
후회뿐인 인생... 되는거죠 잘~~생각 해보세요 내가 정말 어린이집안되겠고
배운것이 세무쪽이런 사무 보는 일이라 거기나 들어가야 겠다 ... 이건 아니죠 ..
LV 1 흑혈수
좀 더 하고싶은 일을 하세요
LV 1 mind879
하고싶은 일은 해야 답인것 같아요. 돈때문에 일하면 몸도 마음도 힘들때 더 힘들더라고요. 즐거운일을 택하세요~!!
LV 2 mondo
연줄 있으면 세무쪽이 절대적으로 좋아 보이는데.... 무릎도 않좋은데 애들 보면 금방 무릎 아작남니다... 말짱하던 관절도 삐그덕거리는데
LV 1 네이트nate
지금 보조교사로 일하고 계시면 나중에 그경력과 자격증이
어린이집을 운영할수 있는 자격이 생기지 않을까요?
몇년후에는 어린이집 원장을 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요?
월급쟁이 보다는 오너가 훨씬 좋지요.....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160 조루있는 우리 형제들에게 한마디. (1) LV guest 익명 05-05 1674
5159 부동산 (2) LV guest 익명 11-18 1426
5158 제발 좀 도와주세요 (1) LV guest 익명 07-18 2075
5157 갑자기 걱정이 ㅜㅜ (3) LV guest 익명 04-26 2906
5156 보험설계사 개인정보보호법 유출 (한번봐주세요) (2) LV 3 안임반장1 04-26 2145
5155 경찰서에 갑니다 (2) LV guest 익명 04-11 5232
5154 고소 해보신분 계신가요? (3) LV guest 익명 03-23 2135
5153 저작권볍 위반 고소 들어 왔네요 (41) LV guest 익명 12-21 13399
5152 포인트 구매도 가능한가요? (7) LV guest 익명 11-06 1324
5151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LV guest 익명 10-21 1838
5150 사람죽이는게 쉬운거 같아요(조현병) (6) LV guest 익명 10-15 3339
5149 어머니를 대신해 법정에 섭니다!2024 (1) LV 1 정의로운동… 09-30 2454
5148 토렌토로 파일 받았는데 고소 들어오네요. (13) LV guest 익명 09-21 7877
5147 근무 바꿔준다고 했는데 취소해도되나요?ㅠ (2) LV 2 그대없이 07-22 2164
5146 두 집 살림하신 아버지의 장례식을 직장에 알리나요? (4) LV guest 익명 05-11 4937
5145 갑자기 없던 알레르기가 생겨서 고민이네요 (13) LV 3 와그노 04-05 2527
5144 강사를 꿈꾸시는 분들 많이 있으시죠? (2) LV guest 익명 03-06 3018
5143 실업급여 (11) LV guest 익명 02-27 5046
5142 컴 질문 (13) LV guest 익명 02-06 2659
5141 아는 누나와 이렇게 연락하는 건 일반적일까요? (32) LV guest 익명 11-12 15400
5140 비뇨기과 (10) LV 1 rkatoddl 11-11 6702
5139 아라문의 검 잘 보고 있습니다 (6) LV guest 익명 09-28 2968
5138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7) LV guest 익명 09-02 3959
5137 죽음에 대한 공포가 너무 큽니다. (20) LV guest 익명 08-29 6303
5136 실업급여,퇴직금 + 이직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 (12) LV guest 익명 08-29 3752
5135 게시판 비밀번호 넣는데가 있나요? (2) LV 1 lucikky 08-22 1574
5134 잘못된건 알지만 그래도좀 .. 애매한 우리의 관계 (16) LV guest 익명 08-14 5378
5133 30대 직장인 분들! .....제 고민 상담 좀 들어주세요ㅠ (4) LV guest 익명 08-08 2978
5132 부모와 동생때문에 가족과 연을 끊고싶습니다 (6) LV guest 익명 07-19 4842
5131 만 38살... 점점 비혼이 되갑니다 (26) LV guest 익명 07-10 7384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