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어이없게 바람둥이가 됏네요

  • LV guest 익명
  • 비추천 4
  • 추천 5
  • 조회 3333
  • 2013.11.26 14:31
제가지금 취업반이라 학교생활외에 야외활동을좀합니다
 
토익스터디, 봉사활 동동아리 학교수업은 이틀만가는데 그중에 수업중 조별로 하는게있구요
 
제가4하견이라 어쩔없이 나이로 조별에도 장을맏고 토익도 제가 나이때문에 주도하는입장이고 봉사활동 동아리는
 
원래 높으학년이 챙겨야할게많습니다
 
그런탓인지 3분 한테 고백을받았는데 제가 집적대고 다닌는거 같이 말이나온다네요
 
저는진짜로 그분들하고 1:1만난적도없고 선후배정도의카톡만하고(단체톡입니다) 이야기만했을뿐입니다
 
수업에 필요하거나 스터에필요한만큼만요 일상적인 대화정도요
 
어이없게도 3분이 비슷한시기에저한테 고백아닌고백을해서 저는 바람둥이 이미지로 말이돌고 몇몇 여자후배들사이에서
 
정작 제가 관심이있던 여자분한테는 고백도 못하겠네요
 
이런고민을 남자들한테 말하면 배부른소리한다고 하겟지만 없는소리 들으면 진짜기분이상하네요

추천 5 비추천 4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guest 익명
소설 잘들었구요 다음이야기 ㅋㅋㅋㅋㅋ
LV 1 순신대감
자.. 다음 의자왕 들어와
LV 2 무아난
아나 ㅋㅋㅋㅋㅋㅋ
LV guest 익명
꿈에서 깨요 제발 ㅋㅋㅋㅋ 웃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V 2 귀미태
먼개소리야~~~~~~~~~~~~~~~~~~~~~~~~~~~~~~~~~~
LV guest 익명
힘내세요 한달뒤 크리스마스랍니다
LV 3 우주홍당무
평소에 본인이 항상 일관 되게 사람들을 대해 왔고 .........
바람둥이란 말이 잘못된 거라면......주위의 친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테니.......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평소대로 행동을 하면서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지인들을 동원해서 왜 그런 소문이 돌게
됐는지 그 경위나 원인을 파악해서 그에 맞게 대책을 강구하는 게
현명할 듯.........
LV admin 허니스
바람둥이라는 의미를 잘 못 알고계신듯.~ ㅎㅎ..
걱정하지마세요.. 바람둥이는 아니신것 같네요~~!!!

아직 젊으니.. 연애도 할수 잇을대.. 많이 해보시길~~  화이팅!!
LV 7 타락천사ⓨ
어디서 누가 무슨 말을 하던 그게 중요 한가요?
둘이서 만남을 가진적이 없더라도 평소의 사람들과 즉 여성분들과 지내는 생활 습관 및 행동에서
자신만 정말 불미스럽고 의심 받을 행동을 한게 없다면, 떳떳하고 당당하게 그냥 평소대로 지내면 그만입니다.
LV 1 s나무
19세기에서 오셧나여..
때가 어느때인데 이런거 가지고 ㅎㅎ
바람둥이 아니니 좋아하는 분 하테 고백하셔요 3명은 선 그으면되고..
그냥 오지랖 넓은정도입니다.
LV guest 익명
18세기에서오셧나요?여자들뒷담화수준을모르시네 아직
LV 2 s나무
이해를 못하셧네여 뒷담화가 무서우셧으면 오지랖 떨지 마시고 처신을 잘하셧어야져
상대방이 고백할정도로 행동을 했다면 자신하테 문제가 있는거 아닐가여 동시에 3명이 같은 느낌을
받았다면 한번쯤 생각해 보실 문제라는 겁니다 . 당연히 상대방은 어장관리니 머니 떠들거고
바람둥이는 이런거 안걸리고 잘 만납니다. 고로 님은 오지랖이라고요.
LV guest 익명
생각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3명은 무시하고, 시간이 지나면 이해할수 있게 됩니다. 재일 좋아하는 분한테 조용히 구애하세요~
LV 1 엔씨티
쩝... 입장 곤란하게 되신 것 같네요.
저런 상황 안되어보면 실제 이해하기 힘들죠..
문제는 남의 시선이 어쩌고... 하는 부분이 아니라,
정작 본인이 관심있는 분의 귀에도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그 소문이 들리게 된 것입니다.
그 분의 눈에도 3명을 집적대다 자기에게 4번째 집적대는 거라는 느낌을 줄 수 있어서
고백을 하더라도 제대로 받아들여지지도 않을 뿐 아니라
그 소문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면 이대로 쫑이 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정말로 그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면... 결백하다면....
일단 그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제대로 밝히세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그 소문에 거론되는 다른 3분과의 관계가 어찌되든,
그 분들의 입장이 곤란해지든 상관없이 명확하게 밝히셔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다면 관심있는 분과의 관계도 그것으로 포기하셔야 할겁니다.

저 역시 어떤 분과 과커플로 소문나는 바람에...
(사실은 그냥 좀 친하게 지낸 것 뿐이었는데
심지어 그 분도 그 소문 때문에 제가 이성으로서 관심있어하는 것으로 착각해서
저를 이성으로서 좋아하게 됬고, 저와 커플이라도 된듯한 착각에 빠져있었음)
제가 이성으로서 감정이 없다고 명확히 밝히면 그 분의 학교내에서의 입장(자존심 등)이 곤란해질까봐.
결국 관심있는 분에게 하고 싶었던 고백마저 포기해야했던 경험이 있던 사람으로서 드리는 말입니다.
결국 그것은 후회로 남게 되더군요.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LV 2 peel
그 여자들이 커플이라도 된듯 착각하는게 아니라
님이 지금 현실과 꿈을 혼동 하고 있음.
님이 스스로 여자들이 날 좋아하는 줄 알고 착각하고 있는거.
모든 남자들이 여자가 자기한테 말걸거나 0.5초 이상 눈마주치면 나한테 관심 있어서 그런줄 알지.
어서 꿈에서 깨시고 현실로 돌아가세요.
LV guest 익명
이분 열폭쩌내 ㅋㅋ고백을받앗다자나요 ㅋㅋㅋㅋㅋㅋ
님 고백받은적 없어서몰라요?모솔이에요?
LV 1 59요
살아가면서 딱히 잘난 얼굴/ 그렇다고 부자도 아닌데 평범 그자체인 나에게 이런 일이 라는 생각이 살아가다보면 간혹 있더라구요.
갑자기 여자들이 꼬이는 시기가 있어요!
이럴때 두가지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첫번째로 고백한 여성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여성을 선택해서 사귀어본다
두번째로는 고백 여성들에게 정중히 사정을 얘기하고 본인이 마음에 들어하는 여성분에게 대쉬한다 정도일텐데

아직 젊은 나이기 때문에 많은 여성분들을 만나고 사귀어 보는것이 나을거라 생각되어 첫번째를 선택해보시는게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같은 기로에서 계속 두번째를 선택하였고 30대 중반인 지금도 현재 솔로입니다.
나이 먹을 수록 만나기 힘들어지니 현명한 판단하시길~~!
LV 2 스타유빈
여자들이 고백했는데 ㅋㅋㅋㅋ

왜 바람둥이라고 소문이나지 ㅋㅋㅋ

참 이상하네 ㅋㅋㅋ
LV 2 무아난
여자 3명한테 고백받았다고 바람둥이라고 소문이라니 ㅋㅋㅋㅋㅋ
그냥 저 사람 은근히 인기많다란 식으로
오오~ 다시보인다 란 느낌 아닐까요?
저런걸로 사람들이 뒷말까진 할거같지 않은데
LV 2 싱기한영어…
오지랖이 넓으면 여러 오해를 받죠. 소설 아니고 진짜라면 주변에 대한 관심을 끊고 본인이 좋아하는 후배에게만 관심을 기울여보세요. 진심이 보일수있게.
LV 2 고무1234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아요.
남자도 마찬가지 이지만 여자도 애정문제로 돌직구 안날립니다.
툭툭 쳐보면서 간보다가 이거다 싶을때 승부를 띄우잖아요.

상대방이 받아줄 마음이 혹은 받아줄정도로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다면
가슴속 추억으로만 묻어두는게 보통사람입니다.

자신의 친절함이나 미소가 혹은 배려가 상대에게 어떤 느낌으로
보였을지는 본인만이 알겠죠.
LV 1 계리원
힘내세요
LV 2 짜리몽스
꿈에서 꺠시길...
바람둥이란말도 잘못 알고 계신듯 .. 하네여
그냥 나이도 젊고 차여도 보고 사겨보고 ...
남자나 여자나 많이 만나본사람들이 알아요
여자 남자 똑같아요...
LV 1 공백없징
그렇다면~! 당장 고백하고 싶은 여자한테 연락해서 커피숖에 가요~!

 " 누구누구야, 나 요즘 돌고 있는 헛소문  때문에 힘들다. 이일로 인해 너가 오해 하는게 아닐까 걱정되"

 라고 말을 꺼네요.
 그이후엔, 위에 적으신것처럼 책임감 있게 다른애들을 챙겨주다 보니, 오해가 생겼다면서. 앞으로 행동에 주의를 해야 겠다고 이야길 해요.

 구지 너에게 이렇게 변명아닌 변명을 하는건, 그동안 내마음속에 너를 담아 두고 있었기때문이라 하면서. 더 늦기 전에 용기내서 말하는거라고 말하세요~! 이사건을 계기로 너에대한 내 마음을 확실히 정할 수 있었다고. 앞으로 아들 딸 낳고 행복하게 잘살자~ 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100 내일이면 마흔인데 ..ㅜ 우울하네요 ㅠ (25) LV 1 그대없이 12-11 21192
5099 맨몸운동 잘아시는분들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15) LV guest 익명 10-18 14490
5098 고민 아닌 고민 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4) LV guest 익명 10-12 7804
5097 생일인데.. 외롭네요 (15) LV guest 익명 10-09 14494
5096 이런 사람들 어때요? (14) LV guest 익명 08-22 13798
5095 여러분이라면 어찌 하실 건가요??? (19) LV guest 익명 08-12 13398
5094 회사 때려치기 (32) LV 2 세모와네모 08-02 19668
5093 내집이 먼저일까요 가게가 먼저일까요 (11) LV guest 익명 07-31 8726
5092 자신의 자아를 모르고 계속 옆에 멀쩡한사람 정신이상자 취급하는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LV guest 익명 02-13 23007
5091 여자친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부모님vs 부모님과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여자친구 (20) LV guest 익명 02-07 25142
5090 사람 뒷담화와 (7) LV guest 익명 02-07 11790
5089 결혼생활 힘드네요.... (49) LV guest 익명 01-24 45152
5088 코로나 때문에 같은 고민이실수 있겠는데 지금상황에서 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쉬는게 좋을까요 (13) LV guest 익명 12-27 11507
5087 40대 초반 노처녀 직장상사 비위 맞추기.. (17) LV guest 익명 12-13 38673
5086 요즘 코로나덕에 요즘 집에서 쉬고있는중인사람인데요~ (5) LV guest 익명 11-28 12149
5085 소개팅녀의 마음? (20) LV 1 sdf34sef 10-16 34533
5084 AV배우 이름좀 알려주세요 (11) LV guest 익명 10-15 56631
5083 어미니 수술비로 200만원이 (7) LV guest 익명 09-17 25085
5082 최합된 회사 어디로 가야될지... (9) LV 1 뿌뿌끌라이 09-03 13002
5081 이력서 경력기간 뻥튀기햇는데...대처방안이 없을지.. (15) LV guest 익명 08-25 28466
5080 제 고민좀 들어주실분 제가 물을 무서워합니다 트라우마인가요 ??? (4) LV guest 익명 08-19 7380
5079 이별선물 (3) LV guest 익명 08-10 11098
5078 사연좀 들어주세요 아들이 붕신입니다.. (9) LV guest 익명 08-09 14822
5077 바닥인코더로 혹시 동영상 인코딩할때 안끈키게 하는법 아시는분 (3) LV guest 익명 08-07 4419
5076 어느덧 백수 두달차 다되가네요... 하... (12) LV guest 익명 07-31 13041
5075 획기적으로 한번에 해결했읍니다 (4) LV 5 스머프리 07-15 12211
5074 남자연봉 5천 (24) LV guest 익명 07-12 43171
5073 삼성디지털 프라자에서 근무 (5) LV guest 익명 07-12 15565
5072 가전은 삼성 vs LG (19) LV guest 익명 07-12 10857
5071 일당차감지급.근로계약서미작성 (2) LV guest 익명 07-03 5824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