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다들 삶의 지칠때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2
  • 조회 2715
  • 2013.05.22 09:31

지치거나 스트레스에 치여 미칠거 같을때

한번씩 감정조절이 안될때

그럴때 어떻게 하나요?

 

전 아침저녁 조깅으로 해결 하는데..

...요즘엔 그걸로도 힘드네요.

 

좋은 노하우 있으시면 가르쳐주세요.

추천 2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학령
기마자세라고 아세요?
기마자세를 20분간해보세요..
그 스트레스 받는 일을 생각하믄서. 대박임..
LV 18 유ToT유
시원한  물 한컵 마세요.......
LV 1 준배형
*한적한 공원에서 악지르며 전력질주

*목욕탕가서 사우나-냉탕-사우나-냉탕-사우나...바나나우유 원샷 후 집에서 핸폰 끄고 꿀잠

*청양고추+핫소스 사다가 개도 안먹을 떡볶이 제조->악으로 깡으로 독식->
얼음탄 보리차 원샷 후 찬물에 세수~
                                    전 이렇게 ㅎㅎㅎ
LV 39 태조
참 다이나믹하게 사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떡볶이 정말 위 상하겠다.. 빵꾸나요 조심하세요
LV 1 땜쟁이
나도 가끔 준배님 처럼 . 사우나 가는데 ㅎㅎ
LV 1 성냥개비
노래방에서 소리 질러요
LV 1 꼬꼬병
소주한잔
LV 1 SteamPunk
님이 생각했을때 가장 '미친짓'  을 해봐요.  직방입니다.
LV 5 하늘보리수
다..다들 무서운...ㅋㅋㅋㅋㅋㅋㅋ
LV 8 꼴투기
ㅎㅎ술한잔하고 노래방가서 지칠때까지 질러보심이
LV 2 닥터쵸파
빡싱 이나 스포츠 해보세요~
LV 2 크라운
정말 얼굴이 화끈거릴정도로 매운 음식먹기요 ㅎㅎ
LV 1 고은수999
맥주 한캔 일찍자기 잠만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없다고 미국 의학 연구진들이 밝혀냈다고 어디 뉴스에서 본것 같네요
LV 3 OR0510
그럴 때는 친구를 한명 불러서 얘기해요.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LV 2 아에이옷우
조깅 멋지네여 저도 친구. 그리고 노래방 ㅎㅎ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620 여자친구가 있는데 선배한테 연락이 옵니다.. (15) LV guest 익명 06-25 7054
4619 22살입니다. (7) LV guest 익명 06-24 5066
4618 30대 물리치료사 도전 / 현업계신분들 현실적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4) LV guest 익명 06-23 12780
4617 결혼생각하는 여자 고민입니다. (29) LV guest 익명 06-23 6868
4616 고맙습니다 (4) LV guest 익명 06-23 4364
4615 남자가 부담스러워하는것 맞죠,,,,,,,? (36) LV guest 익명 06-22 12346
4614 함보셔요~ LV guest 익명 06-22 3998
4613 35살 남자는 32살 여자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12) LV guest 익명 06-22 10624
4612 뭐라하고 약속 취소할까요..? (3) LV guest 익명 06-22 4167
4611 바람난 여친 카톡 글귀 (14) LV guest 익명 06-20 11750
4610 같이 수업듣는 호감여성~ (11) LV guest 익명 06-20 5333
4609 회사를 나갈수밖엔 없겠네요.. (5) LV 2 날으는닭갈… 06-20 4374
4608 7살 차이 고백 (8) LV guest 익명 06-19 6317
4607 연애상담 도와주세요 ㅠㅠ (6) LV guest 익명 06-19 4470
4606 연상녀.. (8) LV guest 익명 06-19 6976
4605 학벌의 중요성 (12) LV guest 익명 06-18 7113
4604 29살 어떻게해야할까요? (11) LV 2 쨔랑쨔랑 06-17 6532
4603 자전거 사고 났는데요. (7) LV guest 익명 06-17 5334
4602 소개팅 시켜달라는 동생 어떻게 해야되나요..ㅠ (7) LV 2 호빵은떡 06-17 5456
4601 이사를 가야하는데... 거참...뻔하죠 세입자한테 전세금받아가라 (7) LV guest 익명 06-15 4578
4600 냉장창고 (3) LV guest 익명 06-15 4201
4599 33살 음주운전후 (11) LV guest 익명 06-14 7154
4598 나이 먹고 직장 구하기 가능할까요? (15) LV guest 익명 06-13 5754
4597 빌어먹을 회사때문에 고민을 남길 줄 몰랏네요... (8) LV guest 익명 06-11 5819
4596 대화할때 시선 (4) LV guest 익명 06-09 5670
4595 취준생입니다. 여러곳 이력서 넣은후.... (4) LV guest 익명 06-08 4361
4594 도망가고싶습니다ㅜㅜㅜㅜㅜ (4) LV guest 익명 06-07 5783
4593 고백후의 반응에 어떻게 대응해줘야할까요... (9) LV guest 익명 06-07 6281
4592 제가 소심한건가요...ㅜ (5) LV guest 익명 06-05 5201
4591 저를 버린 그녀때문에 미칠 거 같습니다... (9) LV guest 익명 06-05 8282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