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어릴적 알고 지냈던 동생이 시집을 가네요.

  • LV guest 익명
  • 비추천 1
  • 추천 1
  • 조회 3488
  • 2013.05.18 08:38
어릴적 알고 지내던 동생이 시집을 가네요.
신랑이 누군지는 몰랐었는데, 알고보니 같이 자주 어울렸던 아이;; 연상연하 커플인데,
신랑쪽 가족의 사정을 대략은 아는터라
마음으로는 말리고 싶지만,
둘의 선택이니 신부에게 여러가지를 말하는게 경우가 아닌듯 생각이 들어 그냥 보고만 있네요.
세세히 말해서 만약 깨지기라도 된다면 원인제공으로 몰듯 싶고,
말 안하자니 신부가 될 아이가 너무 딱하고...
참 마음이 무거운 하루네요..

추천 1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9 유ToT유
.....부러우면 지는거예요...
LV 1 엘뤼시온
반대의 경우도 있겠죠...  왜 알면서도 안말렸냐고...ㅋ
LV 1 성냥개비
술한잔 하삼
LV 5 컴맹임
무슨상황인지 ;; 남자에게 말해서 스스로 말하도록 하는게 좋을듯
LV 1 나바바
글만 보면 두 분이 두 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홧김에 결혼하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결혼할땐 양쪽의 환경을 잘알아야 뒷탈이 없습니다
두분을 위한다면 사실대로 말하시는게 미래를위해서 좋을겁니다
LV 2 노바수장
술한잔 콜
LV 28 태조
뭔가 있네요 .... 상황 판단 잘하셔서 원만하게 해결하시는게 좋을듯 보여요
LV 1 준바우도
흠.. 나중에 이혼하는거보다야 미리 잘 알고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LV 1 꿈있는ㅅ
넌지시 여자분이 남자분의 상황을 얼마까지 알고있는지부터 물어보시고나서 더 고민하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LV guest 익명
부러우면 지는것임..정말
LV 1 이럇히잉
술이 목구멍으루 술술술술..
LV 4 OR0510
사랑이 말린다고 되겠어요~
사랑하니까. 그렇게 하는 걸거에요.
LV 1 우나가니가
그래도.. 좋아서.. 하는거니까...
LV 1 우유한잔
여자분도 어느 정도는 알겠죠..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620 여자친구가 있는데 선배한테 연락이 옵니다.. (15) LV guest 익명 06-25 7053
4619 22살입니다. (7) LV guest 익명 06-24 5064
4618 30대 물리치료사 도전 / 현업계신분들 현실적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4) LV guest 익명 06-23 12780
4617 결혼생각하는 여자 고민입니다. (29) LV guest 익명 06-23 6866
4616 고맙습니다 (4) LV guest 익명 06-23 4364
4615 남자가 부담스러워하는것 맞죠,,,,,,,? (36) LV guest 익명 06-22 12345
4614 함보셔요~ LV guest 익명 06-22 3998
4613 35살 남자는 32살 여자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12) LV guest 익명 06-22 10622
4612 뭐라하고 약속 취소할까요..? (3) LV guest 익명 06-22 4166
4611 바람난 여친 카톡 글귀 (14) LV guest 익명 06-20 11750
4610 같이 수업듣는 호감여성~ (11) LV guest 익명 06-20 5332
4609 회사를 나갈수밖엔 없겠네요.. (5) LV 2 날으는닭갈… 06-20 4374
4608 7살 차이 고백 (8) LV guest 익명 06-19 6316
4607 연애상담 도와주세요 ㅠㅠ (6) LV guest 익명 06-19 4468
4606 연상녀.. (8) LV guest 익명 06-19 6976
4605 학벌의 중요성 (12) LV guest 익명 06-18 7113
4604 29살 어떻게해야할까요? (11) LV 2 쨔랑쨔랑 06-17 6532
4603 자전거 사고 났는데요. (7) LV guest 익명 06-17 5334
4602 소개팅 시켜달라는 동생 어떻게 해야되나요..ㅠ (7) LV 2 호빵은떡 06-17 5455
4601 이사를 가야하는데... 거참...뻔하죠 세입자한테 전세금받아가라 (7) LV guest 익명 06-15 4578
4600 냉장창고 (3) LV guest 익명 06-15 4201
4599 33살 음주운전후 (11) LV guest 익명 06-14 7154
4598 나이 먹고 직장 구하기 가능할까요? (15) LV guest 익명 06-13 5753
4597 빌어먹을 회사때문에 고민을 남길 줄 몰랏네요... (8) LV guest 익명 06-11 5819
4596 대화할때 시선 (4) LV guest 익명 06-09 5668
4595 취준생입니다. 여러곳 이력서 넣은후.... (4) LV guest 익명 06-08 4361
4594 도망가고싶습니다ㅜㅜㅜㅜㅜ (4) LV guest 익명 06-07 5783
4593 고백후의 반응에 어떻게 대응해줘야할까요... (9) LV guest 익명 06-07 6281
4592 제가 소심한건가요...ㅜ (5) LV guest 익명 06-05 5200
4591 저를 버린 그녀때문에 미칠 거 같습니다... (9) LV guest 익명 06-05 8282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