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밑에 엄마랑 싸웟다고 글쓴사람이여 ㅎㅎ

  • LV 1 김영히
  • 비추천 0
  • 추천 3
  • 조회 2503
  • 2013.05.22 20:05
ㅎㅎ 엄마한테 먼저 반바지 안입겟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렷답니당
군데 엄마가 정말 고맙다고 답장오셧어요
기분은 좋지만 저의 바지를 버려서 너무 아까워서 죽겟어요 ㅋㅋㅋㅋ
오늘 엄마랑 밥먹는데 또 어색해서 말도안햇네요ㅠㅠ
그래도 댓글 주신분들 모두모두 감사용! 완전 도움댓어요
모두모두 오늘도 화이링하세여!
이 사이트 사람들 너무너무 다들 좋으신분들만 모인듯?!짱짱

추천 3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2 뮬란
저는 이제서야 님의 글을 보고 댓글을 달았네요.... 저는 결혼 후에 먼 거리서 살게 되어. 일년에 2번 정도 밖에 엄마를 못봅니다.
여자는 결혼 후에, 아이 낳을 때 엄마의 모습을 떠올린답니다. 저도 또한 결혼 후에 엄마가 힘드셨을 상황. 아이 낳을 때 진통 겪으면서 엄마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꼈어요... 엄마에게 잘하세요.... 결혼 후에 잘하고 싶어도 잘못해드립니다. 특히 여자는요....... 시부모와 내 부모를 같이 왜 못챙겨 ? 하죠???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하더라구요 ㅠ.ㅜ 엄마를 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아프답니다. 가까이 계실때 잘하세요... 후회할 땐 늦는답니다 ㅠ
LV 1 땜쟁이
무한사랑의 열매
그열매의 씨앗은 바로 당신입니다.
부모님이 계신 이밤이 행복 합니다^^*
LV 42 태조
ㅋㅋㅋㅋㅋㅋㅋ 짱
LV 6 소소얌
잘하셨어요~! 엄마랑 친해지는날이 오시길^,^
LV guest 익명
화이팅 !!
LV 20 유ToT유
부모님....있을때  잘하세야  되요......ㅠㅠㅠㅠ
LV 1 SteamPunk
만일 기회가 되면 엄마랑 단둘이서 여행 가봐요.  정말 좋아요. 서로에게 배우는것도 많고... 화이팅!
LV 5 하늘보리수
알면서도 안되는 거죠..ㅜㅜ
말 잘들으시길..ㅜㅜ저 역시 매번 후회한답니다..
LV 8 꼴투기
후ㅜㅜㅜ 아무리 잘해줘도 후회만 남는게 자식의 도리아닐까요
LV 7 가가가1
파팅 ㅋㅋㅋ
LV 2 닥터쵸파
훈훈 하네요~ㅋ
LV admin 허니스
잘했어요~~~ *^^* ...    나이들면..  다 별일 아닌것 처럼 되여~~
LV 2 LOMO
잘했어요...토닥토닥...^^
LV 1 고은수999
오늘도 수고들하세요
LV 3 OR0510
엄마랑 친해지는거 좋아요~
근데 얼른 아랫 글 읽으러 갑니다.ㅋㅋㅋ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650 최저임금 인상보다 더 심각한 고민이 있습니다. (4) LV 4 Omit 07-17 4687
4649 직장 여동료 다른 남동료랑 똑같이 대해도 왜 부담가지죠? (10) LV guest 익명 07-15 5589
4648 회사 고민때문에 조언좀..들어보고자 합니다. (6) LV guest 익명 07-15 4314
4647 고민 중 입니다. (5) LV guest 익명 07-14 4187
4646 화내는 법 (2) LV guest 익명 07-14 4014
4645 소개팅 만남 이후 연락할때 말 주변이 없어서 늘 실패ㅠ (6) LV guest 익명 07-13 5857
4644 중국인 여자친구 어떤가요? (16) LV guest 익명 07-13 8311
4643 제 삶의 대해서 얘기 해보려고합니다. (19) LV guest 익명 07-13 4900
4642 고백했는데 시간을 좀 달라는 여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9) LV guest 익명 07-11 7994
4641 급여 미지급 (6) LV guest 익명 07-10 4842
4640 실업급여 잘아시는분만요 ㅜㅜ (7) LV guest 익명 07-09 5254
4639 퇴사를 할려고 하는데...퇴직금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네요..ㅠㅠ (6) LV guest 익명 07-09 4622
4638 번호 많이 따이신 여자분들만;; (12) LV guest 익명 07-09 10224
4637 여러분들은 이런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9) LV guest 익명 07-08 4478
4636 연예상담 (30세이상만 ) (13) LV guest 익명 07-08 6136
4635 41세 노처녀 전기밥솥에 밥도 못하나? 여러분 생각은? (35) LV guest 익명 07-07 7898
4634 고민입니다... 막막 (7) LV guest 익명 07-06 4523
4633 신체검사 받았는데 간수치 두개가높네요 (7) LV 1 쩔지주현 07-05 4500
4632 현실이 막막하네요,, (10) LV guest 익명 07-04 5699
4631 예비처가댁 인사드리러 가는데 질문이 있어요 (5) LV guest 익명 07-04 4898
4630 의도치않게 짝사랑하는 여자한테 상처를 줬습니다. (11) LV guest 익명 07-04 7159
4629 마음 바뀌는 사람 (5) LV guest 익명 07-03 4254
4628 25세 상반기취업실패 전기산업기사 질문합니다 형님들 (9) LV guest 익명 07-01 6453
4627 고백 도와주세요 (10) LV guest 익명 06-30 4541
4626 정말 연애하고 싶다~ 인생이 재미없어. (13) LV guest 익명 06-28 6675
4625 이 회사 다녀도 될까요? (5) LV guest 익명 06-28 4878
4624 이 여자가 왜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20) LV guest 익명 06-27 9996
4623 한 지역 축제에 그림 섭외 (1) LV guest 익명 06-26 3910
4622 21살 고민입니다 ... (1) LV guest 익명 06-25 3980
4621 답답하고 우울해서 푸념해요 (3) LV guest 익명 06-25 4076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