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전 행복한 사람입니다...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2
  • 조회 1956
  • 2013.10.10 07:47
님들 댓글보고 더 이상 보지마시라 하고 싶읍니다.
저의 모든걸 알리고 싶지 않았고 다만 저의 추억을 보고 님들은 아름답고 예쁜 사랑 놓치지 마시라고 올린 글인데...
뇌출렬로 인해 좌.우뇌 다 수술하여 왼손과 고개만 움직일뿐 말도 못하는 넘입니다...
지금 결혼한 사람과는 생활비와 제가 죽으면 얼마되지 않은 재산을 다 주겠다는 합의에 의해 살고 있는거구요...
항상 고통에 시달리며 진통제 밎 약과 함께 자야에 대한 추억만을 먹고 있읍니다...
슬프네요...
다신 이런 글 올리지 않을게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추천 2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규환은란
뭔가 할말이어렵네요 글이..행복하시고 멋지게~사시네요!!!
LV 2 우주홍당무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직간접으로 경험한 사실들을 토대로 주변에 대한 판단을 내리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객관화 된 시선으로 상대를 본다해도 결국은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죠......
님이 이전에 올린 글에서는 님의 암울한 환경과 그에 따른 부정적인 느낌이 강하게 보여서.......
남과 같거나 비슷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제대로 공감하가 함들었을 것이고.....
그 글에서 님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찾기가 힙들어서 다소 남에게 비판적인 시각들이 생겼을 것으로 추측 됩니다.....

이전 글의 말미에 자신의 메세지를 분명하게 강조 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아렇게 글로라도 세상과의 연결을 꾸준히 시도하다 보면 님에게 직간접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무엇가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제목도 모르는 아래의 글로 제 생각을 대신 합니다.......

어둠 속에서 꽃을 보라

그것은 삶의 기쁨

꽃은 곧 삶의 힘 이니라

또한, 어둠을 두려워하라

눈을 감고 어둠을 생각 하라

어둠은 불안의 왕

어둠은 바로 죽음의 왕국이라

빛 속에서도 어둠을 잊지 말고

어둠 속에서도 꽃을 잊지 말고

그 무자비한 무감각을 잊지 말고

그대 마음의 어둠을 보라

 

어둠을 두려워하라

눈을 감고 어둠을 생각 하라

그것은 영원히 깨어지지 않는 평온함 이니라

하늘에 있는 대지로 돌아 가는 그날까지

오늘 지금 부터 우린 어둠속에 사는 사람

즉, 그대들 각자의 마음속에

꽃을 받드는 평온을 구하라........
LV guest 익명
..행복하시고 멋지게~사시네요!!!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890 아래 글쓴사람입니다.. (9) LV 2 타코야키닷 05-02 4111
4889 편의점 알바말고 다른일해야하나? (5) LV guest 익명 04-30 5198
4888 전 남친 못잊겠다는 여친 (15) LV guest 익명 04-23 12433
4887 고민상담할곳이 없어서요..ㅠㅠ (9) LV 2 타코야키닷 04-22 5013
4886 이성 관계 질문 (9) LV 1 himalaya1 04-22 6262
4885 권고 사직... (6) LV guest 익명 04-20 6805
4884 연애시작이 두렵습니다 (6) LV guest 익명 04-15 5572
4883 인터넷카페 벙에서 사람 가리는게 정상인가요? (6) LV guest 익명 04-14 5300
4882 힘이드네요 (9) LV guest 익명 04-10 5304
4881 조언부탁드립니다. (7) LV 2 나냐니뇨 04-08 4030
4880 휴대폰 호객행위 (8) LV guest 익명 04-07 5360
4879 파견대행 및 채용대행 업체대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5) LV guest 익명 04-03 5093
4878 연애 조언 구합니다ㅜㅜㅜ (5) LV guest 익명 03-31 5172
4877 늘 화내고 불만을 제기하는 여자친구..헤어지려구요. (15) LV guest 익명 03-31 8758
4876 백화점에 (5) LV guest 익명 03-30 4812
4875 빌려준돈 원고승소 판결은 받았는데요.. (7) LV 3 맥주는MAX 03-28 5521
4874 서울에서 직장다니는 사회초년생,,,주거문제 어떻게 해결할까요? 길바닥에 나 앉을판... (9) LV guest 익명 03-25 5935
4873 혼자가는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14) LV guest 익명 03-21 6136
4872 '널 좋아하지만 놔주겠다' 이 말 이해가 되시나요? (16) LV guest 익명 03-20 7830
4871 가끔씩 친구랑 비교하는(?) 여자친구의 심리가 뭘까요? (15) LV guest 익명 03-18 8534
4870 주휴수당 (5) LV guest 익명 03-17 5066
4869 약속 안 지키는 여자... (18) LV guest 익명 03-16 6942
4868 청년 내일채움공제 대해 자세히 아시는분 계신가요??? (2) LV guest 익명 03-16 4683
4867 회사 지역이 바뀌고 퇴근시간. . 너무힘드네요 (8) LV guest 익명 03-13 5360
4866 와이프의 늦은귀가 (19) LV guest 익명 03-09 12924
4865 모텔 (6) LV guest 익명 03-06 13145
4864 재직중인데 다른회사 면접본데 최합됫는데 고민이네욤...흠.. (5) LV guest 익명 03-05 6171
4863 차량 사고관련 황당해서리.. (14) LV guest 익명 03-02 6349
4862 여친이 생겼는데 전여친이 자꾸 생각나는건 뭘까요 (13) LV guest 익명 03-02 14360
4861 토렌트 (2) LV guest 익명 03-01 5313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