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스 2013.11.09 00:43:50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세요.. 부담된다고.. 또는, 널 좋아하지 않아 라고.~~ 그게 덜 상처 주는 길인듯~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세요.. 부담된다고.. 또는, 널 좋아하지 않아 라고.~~ 그게 덜 상처 주는 길인듯~
sek230 2013.11.09 01:06:57 그럴경우 진짜 부담스럽다고 사실대로 말하는게 정답입니다. 제 경험입니다. 그럴경우 진짜 부담스럽다고 사실대로 말하는게 정답입니다. 제 경험입니다.
나이로구 2013.11.09 01:42:49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싫어하게 하는 방법? ->그 사람이 고백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돌직구를 날려서 까면 됩니다. '나'가 좋아하는 사람을 '나'가 싫어하게 되는 방법? (왠지 뉘앙스는 이거 같은데..) ->지금 당장 고백을 해서, 그 사람의 처분을 기다리면 됩니다. 두 케이스 공통적으로, 스스로 단념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인간관계는 상호작용이라 소통을 해야 풀림. 이별에 비하면 고백이나 거절은 참 쉽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싫어하게 하는 방법? ->그 사람이 고백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 돌직구를 날려서 까면 됩니다. '나'가 좋아하는 사람을 '나'가 싫어하게 되는 방법? (왠지 뉘앙스는 이거 같은데..) ->지금 당장 고백을 해서, 그 사람의 처분을 기다리면 됩니다. 두 케이스 공통적으로, 스스로 단념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인간관계는 상호작용이라 소통을 해야 풀림. 이별에 비하면 고백이나 거절은 참 쉽죠.
단순극치 2013.11.09 05:25:45 그사람의 미운점을 한가지 두가지 찾아보고 그게 정말 싫다고 자꾸 생각을하다 보믄 정말 싫어하게 됨니다.. 그사람의 미운점을 한가지 두가지 찾아보고 그게 정말 싫다고 자꾸 생각을하다 보믄 정말 싫어하게 됨니다..
우주홍당무 2013.11.09 17:50:44 누군가를 순수하게 좋아한다는 것은 자연스런 감정........ 그런 감정을 자연스레 사그러 들게 하는 방법이라면.......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가 그나만 효과적인 방법일지도.......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 시간이 흘러가면 그런 감정도 점점 사그러 들게 마련...... 아무리 눈에 씐다는 콩깍지가 두꺼워도 그 효력은 채 삼년이 안된다고 하니....... 누군가를 순수하게 좋아한다는 것은 자연스런 감정........ 그런 감정을 자연스레 사그러 들게 하는 방법이라면.......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가 그나만 효과적인 방법일지도....... 일정 거리를 유지하고 시간이 흘러가면 그런 감정도 점점 사그러 들게 마련...... 아무리 눈에 씐다는 콩깍지가 두꺼워도 그 효력은 채 삼년이 안된다고 하니.......
성빼이 2014.01.17 09:35:48 무관심이 딱이죠 싫타고 티내도 그것조차 좋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서 ㅋㅋㅋㅋ 그냥 그럴땐 무관심이 딱! 무관심이 딱이죠 싫타고 티내도 그것조차 좋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서 ㅋㅋㅋㅋ 그냥 그럴땐 무관심이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