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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돌려 받는데 3만원 줬습니다

어제 택시를 타고 병원을 갔는데 내리고 보니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렸더라구여 

 

해서 다행히 카드로 결제를 해서 영수증에 해당 택시 전화번호가 있어서 

 

전화를 했더니 계속 받지 않다가 10분쯤인가 전화를 받더라구여 

 

그러더니 자기도 일을 해야 하니까 

 

10분후에 다시 전화를 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10분후에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갔다는 주겠는데 

 

대신 3만원을 달라고 하더군여 ~~~

 

그렇게 택시기사가 와서 어쩔수 없이 3만원을 줘야 하는 상황인데

 

헌데 계속 결제가 오류가 나서 10분을 택시안에서 

 

수차례 결제를 시도 하다가 저는 병원에 빨리 가야하니까 계좌번호를 달라고 하니 

 

기사가 아니다 다시 결제를 해보겠다 해서 

 

그래서 어쩔수 없이 알겠습니다 하고 수차례 결제를 시도하다

 

간신히 3만원을 카드로 다시 결제를 했습니다 

 

헌데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인건가여 

 

핸드폰을 택시 두고 내린건 잘못인데 3만원을 달라고 하니 ~~

 

좀 억울한것 같기도 하고여 

 

감사한 마음으로 사례금을 주긴 하겠지만 3만원을 달라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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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2 퇴갤이황
적당한 액수를 지불 하셔네여....
LV 5 햇살바람69
적어도삼만원 정도는 주셔야 할것 같아요..
LV 6 외롭구나
반대로 글쓴님이 택시있는곳으로 찾아간다면 공짜로 갈 순 없죠

심지어 택시가 영업시간에 빈택시로 와야하니 당연히 지불해야죠
물론 어지간해선 3만원 넘지 않는 거리였겠지만
그정도면 합리적이고 양심적인 기사님인듯
LV 2 기기괴계
저 같은경우는 "점유물이탈횡령죄"를 적용해서 단단히 매운맛 보여줬습니다
원래 분실물을 습득하면 주인에게 찾아주려는 행위가  연결되지않으면 위의 죄가 적용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택시같은 경우는 일부러 전화를 빨리 받지않고 시간을 끌어서  한참있다가 받아서 멀리있는데 가져다 주겠다는식의 호의에 상응하는 댓가를 바랍니다

제가 오토바이를 처음사서 핸들에 핸드폰 거치하고 국도변을 신나게 달리는데 어느샌가 폰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전화통화 한곳부터 폰이 없어진걸 인지한 구간까지 수도 없이 왔다갔다하며 찾아보았으나 없더군요
완전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마침 도로 공사하시는분께 전화기빌려 제폰에 전화하니 한참 안받다가 30분 정도 지나니 거꾸로  전화가 왔더라구요
어디어디 폰판매점인데 버스 기사가 주워서 가져다 놓았다고요
그래서 총알같이 가보니 버스 기사는 없고 폰가게 사장이 폰을 내 주면서 사례를 해야한다고 하며 분위기를 잡더군요
오토바이 복장이라 돈이 2만원 정도 기름값밖에없어 그거라도 드릴려니 폰이 최신형이네 아이폰이네 이딴 소릴 지껄이더라구요
비싼폰 잃어버릴뻔한걸 찾아 줬으니 돈을 더달라는 뜻이었습니다
은행가서 찾아오겠다고 하고 나오는길에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차량용 2채널 남는게 있어 운전중 후방확인겸)
바로 뒤에 따라오던 버스가 제가 폰을 흘리자 마자 차를 세워 폰을 줍더라구요 그리고 다음신호에서 같이 신호 받기도했구요
충분히 제가 흘린걸 인지 할수 있는 상황이었던거  같았습니다

경찰부르고 상황 다이야기 하고 핸드폰에 5만원 5장 구겨서 넣어놨는데 그게 없어졌다고 했더니
난리가 났습니다 버스기사 소환하고
애초에 안넣어둔돈이 있었겠습니까?
짜증나서 점유물이탈횡령죄로 신고한다고 하니 버스기사가 그때서야 사과했습니다

알고보니 시외버스 정류장 옆 그 폰판매점은 버스에 폰을 두고 내린 승객이 있으면 버스 기사들이 그 폰가게에 맞기고 폰팔이 사장이 분위기 잡아 사례금 받아주고 나눠가지는 식으로  얼마전에도 과한 사례금 으로 인항 경찰 출동이 있었던 곳이더라구요
LV 1 풍운아처럼
적정선을 정한다는 기준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보통 그 기준이 헷갈릴때 가정을 해보면 조금은 더 쉽게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는 합니다.
만약 당신의 휴대폰을 주운 택시기사가 그 폰을 분실폰 취급하는 업자에게 넘겼다면 당신은 얼마의 가치를 손해보게 되는 것입니까?
그 가치가 3만원 보다 낮다면 택시기사에게 좋지 않은 감정이 생겨야하고 반대로 휴대폰이 3만원의 가치보다 높은 물건이라면 애초에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잃어버린 자신의 소홀함의 대가로 3만원은 충분히 지불할 정도의 가격이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LV 3 뉴세피아
택시요금 지불했다 생각하시고
그정도면 택시기사님 잘 만나신겁니다.
정말 좋으신분이네요..
LV 3 피를빠는변…
저도 택시에 두고 내려서 2014년에 5만원 줬죠 ㅠ.ㅠ
LV 2 일구님
3만원이 예의선이라 보면 됩니다. 시세같은건 없지만요. 이러쿵저러쿵 얘기가 많아서 전화받은 장소에서 미터기 켜고 오시는 분도 있습니다. 가장 깔끔한 경우죠. 찾으러 갔다왔다 보다도 절반에 시간소모도 덜되니깐요. 그런데 간혹 공짜심보 바라면서 당연히 갖다줘야 되지 않냐고 온 분한테 따지는 사람도 있답니다. 미터기든 버스로 습득한 분이 갖다주든 그게 정석이라는 마음가짐 가진 분들은 그냥 직접 갖다주지 말고 그 동네에서 가장 먼 파출소에 맡기는 게 서로 얼굴도 안보고 좋은 겁니다. 주은 위치에서 연락받았을 때가 그 위치였다하면 고생하고 찾으러 가게 하는 것도 방법임. 그리고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손님 있는 경우에는 개인전화도 안받는 분들이 많던데 양해를 구하고 받거나요. 운전 집중해야지 그들에게는 남의 전화인데 무조건 왜 안받냐 그것도 자기 입장에서 보는 관점이에요. 5만원 이상가면 괘씸하니 경찰 부르고 따지는 것이 맞습니다.
LV 9 에헤이s
심한경우 주운사람이 못된 사람이었다면.. 은 생각해보셨나요??
아예 잃어버리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도 아예 나쁜맘을 가지신 분이시진 않으셨을거에요~!
LV 2 unco
글쓴이나 댓글에 점유이탈물횡령죄 언급하시는 분이나 황당하네요.

일단 글쓴분에 대한건 유실물법에 따라 법적으로 분실물을 찾아줬을 경우 물건가액의 5%~20%까지 요구가 가능합니다. 법으로 정해져있어요.
점유이탈물횡령죄가 적용되는 것은 애초에 분실물 습득 후 돌려줄 의사가 없을 경우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까놓고 말해서 택시기사님이 경찰서에 분실물로 맡기고 경찰서 통해서 사례비를 5%~20% 가까이 요구하면 법적으로 글쓴분이 어찌할 방법 없는겁니다.
글쓴분의 핸드폰 가치가 최소 15만원만 되도 3만원은 충분히 요구 가능한 급액이란 겁니다.

그리고 댓글에 점유이탈물횡령죄 운운 하신 분? 분실물과 관련된 모든 사례에 점유이탈물횡령죄가 적용되는 게 아닌데 글쓴이 상황과 전혀 다른 예를 가져와서 원글의 택시기사님을 깎아내리려고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LV 3 가는자madpia
많은 의견이 있는데 다들 자기 입장에서 하는거라 생각하겠습니다 막상 그런 상황이면 또 다른 입장이 될수도 있겠죠 제가 이후 택시를 수차례 이용을 했습니다 병원 가야 하기 때문에 그럴때 마다 택시기사분한테 물어 봤습니다 헌데 기사분 마다 여러 답변을 하시는데
1> 일딴 영수증이 있으니 기사분한테 연락을 해서 기사는 어짜피 회사로 들어 가니까 그 회사에 알려 달라고 하고 거기에 맡겨두시면 직접 찾아가겠다 라고 하라고 하더군여
2> 가까운 경찰서에 맡겨 달라고 하라고 합니다
3> 기사가 얼마 달라고 하지 않는다 사례금은 말그대로 성의니까 성의는 분실한 손님이 알아서 주시면 된다
금액을 정해서 달라고 하면 안된다 그럴경우 택시회사에 전화를 해라
4> 요즘은 예전 처럼 택시가 습득해서 처리를 하는 경우가 드물다 현금 이외의 결제를 많이 해서 그럴 경우 해당 추적 시스템이 잘되어있어 택시기사 이름 연락처 그리고 택시회사까지 다 확인을 할수 있다고~~뭐이건 그 기사분 말입니다
요즘 안되는게 있겠습니까 ..
그외 여러가지 말씀을 하시는데 비슷합니다 ~~
사례금을 드리는건 저역시도 당연합니다 헌데 교통사고 당하신분은 아실겁니다 병원이용시 보험회사 접수번호가 필요하다는점
해서 핸드폰안에 보험회사 연락처 담당자 접수번호가 다 있는데 빨리 확인을해서 병원에 접수를 하고 바로 치료를 해야 하는데
처음 택시 이용시 교통사고 관련해서 기사분과 대화를 하면서 병원까지 가서 기사분도 제가 사고를 당한 상태라는 걸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헌데도
접수를 못하고 계속 지연된 상태에서 기사분이 한참후에나 오셔서 또 결제 오류가 수차례 나는데도 계속해서 시도를 하는 기사분 해서 제가 지급 빨리 병원 접수를 해야 하는데 폰안에 정보가 있으니 급하니까 계좌로 입금을 해드리겠다고 하는데도 아니다 하면서 끝까지 결제 시도하느라 또 시간만 지연이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참고로 그날 엑스레이 찍고 그것도 모자라서 MRI 까지 추가로 해서 판독 결과 다리가 뼈 골절에 발목 부분에 인대 파열과 또 골절까지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리는 퉁퉁 부어서 그 상태로는 깁스도 못하고 반깁스를 해야 했습니다 ..
오늘은 병원도 가고 또 한의원도 가서 두군데서 치료 중입니다
모두들 교통사고 조심하세여 솔찍히 사고라는게 내가 조심한다고 해도 상대방 때문에 사고가 날수도 있는거라 정말 운이 없으면 사고가 난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런 상황이라서여 암튼 모두 조심 하세여
LV 1 쌤임
나도 5만원 주고 서버번 찿았습니다.술을 좋아 하다보니..그래도 찿으면 다행이고 고맙더라고요.정상은 아니니만 ...잃어버린 사람이
잘못이지 멀 어쩌겠어요
LV 5 홍묘
저라면 택시기사님이 오시는동안 3만원을 현금으로 찾아 봉투에 넣어두고 간단한 드링크제랑 함께 전해 줬을것 같은데...
결제가 여러번 실패 했다느니 병원에 빨리 가야 한다느니 기사님이 잘못했다는 뉘앙스의 수식어를 가져다 써봤자
결국은 저사람이 돈 달라고 했어 저사람 나쁜사람이야! 그치? 같이 욕해줘? 이 마음 아닌가요?

핸드폰을 분실한 순간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가보세요 얼마가 들든 찾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지 않았나요?
더욱이 어떤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병원에 빨리 돌아가야 한다면 더욱이 현금을 준비해 드리는게 서로 좋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미 벌어진 일이고 돌이킬 수 없는 일입니다.
이미 택시기사님에게 3만원을 주셨고 잘잘못을 떠나 아무리 후회해도 이일을 되돌릴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살면서도 수많은 선택지를 만나게 될텐데 그때도 지금처럼 벌어진일을 후회해봐야 득되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약
이 글에 그 택시기사님의 욕이 수없이 달리면 본인의 마음이 따뜻해지나요?
그 택시기사님의 욕이적힌 글을보며 만족하며 웃으실건가요?

이런 쓸모없는 후회보다는 다음에 이런 일이 일어 난다면 이런식으로 대처해야겠다라고 반면교사로 삼는게 어떨까요?
LV 6 popo50
댁은 양심적인 사람 만난거에요.  나는 반대의 케이스로 핸드폰을 찾아준적이 있었어요. 어떤여자가 서울에 도착하는 고속버스에 휴대폰을 두고내려서 그걸 가지고 내렸습니다. 왜냐하면 그 차가 다시 서울에서 부산으로 갈수있다는 생각에서 갖고 내렸어요.  잠시 후 전화가 오길래 다른장소로 이동후에 1시간쯤 후에 그들이 찾아온 곳에서 핸드폰을 돌려줬네요. 그런데 나는 3만원 정도를 요구할 생각이었는데 남자친구가  건달깡패더라구요.  사례금도 안주고 심지어 고맙다는 인사도 안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군요. 하하  그 후로는 그냥 남이 핸드폰을 흘리고 가도 그냥 놔둡니다.  누군가가 훔쳐가거나해도 상관 안합니다.  당연히 지불해야 하는거고 지불하는게 맞습니다.  저런 건달놈 만날 수 있으니 댁도 그냥 남의 폰 버려두고 다니세요.  오히려 그 택시기사는 양심적인 사람이에요. 욕할 생각 하지마세요.  본인같으면 자기 시간쓰고,  본인 자동차의 비싼휘발유 쓰고 ,자기 인건비 쓰고 찾아와서 공짜로 줄거에요? 저런 건달놈 안만날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LV 3 콩알™
물건가의 10% 정도를 주셔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LV 1 마우이베어
어떻게 생각하면 3만원이 아까울수있어요. 잠깐에 실수로 폰을 잃어버린거잔아요. 다행히 택시에 두고 내렸고 택시에 안두고 다른데 놔두고 잃어버렸다면 폰을 하나 날리는 샘이 되잔아요 3만원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3만원으로 교육받았다고 생각하면 어떠하신지...
그 기사는 님에게 폰을 주기위해 자기가 돈을 벌어야 하는 시간에 먼곳에서 다시 돌아올수도 있는건데... 택시 기사 입장을 생각해주심이... 그냥 찾으러 오라고 할수도 있잔아요 더 먼장소에서....

딱 정확하게 정해진 건 없지만... 어떤 기사는 폰 주워도 안주는 사람들이 더많아요 없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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