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택배기사 위장 수도권 주유소 등 22차례 절도 40대 구속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1
  • 추천 5
  • 조회 76
  • 2020.06.29 19:39
인천 서부경찰서는 수도권 지역의 주유소와 편의점 등에 몰래 침입해 금품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A(45)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오토바이를 이용해 택배 배달원 처럼 가장하고 서울과 인천 지역을 돌며 22차례에 걸쳐 17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훔친 현금 등은 유흥비와 생활비로 모두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자신의 얼굴이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모를 착용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수도권 지역을 돌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의 유사한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추천 5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6874 성착취 영상물 촬영 10대 '장기 10년·단기 5년' 구형 LV 15 아들래미 07-03 82
16873 "택시기사가 구급차 가로막아 어머니 돌아가셨다"···경찰 수사중 LV 15 아들래미 07-03 59
16872 의정부 오피스텔 20대 여성 살해 40대 구속(종합) LV 15 아들래미 07-03 61
16871 한국체대 핸드볼팀서도 폭행사건…"엠티서 구타하고 흉기위협" LV 15 아들래미 07-03 33
16870 의사 대신 척추 수술한 간호조무사…경찰, 의료법 위반 송치 LV 15 아들래미 07-03 44
16869 누나 집에서 10대 조카 성폭행한 삼촌 '징역 10년' (1) LV 15 아들래미 07-02 360
16868 20대 여성 살해 후 자수한 40대 남성은 '직장 상사' LV 15 아들래미 07-02 178
16867 수익만 얻으면 OK? 조작방송 온상이 된 유튜브 LV 15 아들래미 07-02 113
16866 '익명성에 숨은 검은 손길' 랜덤채팅서 청소년 성범죄 심각 LV 15 아들래미 07-02 80
16865 "잘 살펴주겠다"고 해놓고선...19년의 인생 빼앗은 업주, 쇠고랑 LV 15 아들래미 07-02 79
16864 PC서 성착취물 '우르르'…N번방 동영상 구매자 131명 검거 LV 15 아들래미 07-01 232
16863 휴가 나온 현역 공군 부사관 낙동강 인근서 숨진 채 발견 LV 15 아들래미 07-01 85
16862 휘성에 수면마취제 판매한 30대 징역 1년 LV 15 아들래미 07-01 75
16861 ‘서울역 폭행남성’ 상습폭행 혐의 법원 송치…“6건 더 있어” LV 15 아들래미 07-01 48
16860 또래 여학생 성매매 강요·알선 10대들, 피해자 현재 5명(종합2보) LV 15 아들래미 07-01 72
16859 [단독]홍대 중국집서 흉기난동…끔찍 범행후 태연히 현장대기 LV 15 아들래미 06-30 250
16858 청주서 20대 시민이 몰카범 2명 잇따라 검거 LV 15 아들래미 06-30 99
16857 지인 뒤 봐주고 뒷돈 받은 경찰 간부 구속송치 LV 15 아들래미 06-30 63
16856 "기분 나빠서"…처음 보는 여성 폭행한 20대 검거 LV 15 아들래미 06-30 96
16855 ‘N번방’ 공범 아닌 단순 판매자도 첫 구속···법원 “사안 중대” LV 15 아들래미 06-30 65
16854 [단독] 빚 있는데 직장 잘린 사람들 노렸다…'잔인한 그놈들' LV 15 아들래미 06-29 208
16853 9세 아이 갇힌 가방 올라가 뛰었다…40대 여성 살인 혐의 기소 LV 15 아들래미 06-29 106
16852 택배기사 위장 수도권 주유소 등 22차례 절도 40대 구속 LV 15 아들래미 06-29 77
16851 유치원 식중독 사태 피해 학부모…"주홍글씨 낙인 말아달라" 호소 LV 15 아들래미 06-29 79
16850 경찰 '그것이 알고 싶다' 제주 변호사 피살사건 재수사 LV 15 아들래미 06-29 105
16849 '조리하다 다른 일' 주방에 불낸 50대 벌금형 집행유예 LV 15 아들래미 06-28 108
16848 '꼬집고 때리고' 교습소서 아동학대 40대 운영자 집행유예 LV 15 아들래미 06-28 67
16847 1명 쓰러지자 3명이 구하러갔다 참변…또 터진 맨홀 질식사 LV 15 아들래미 06-28 162
16846 [단독] 길할머니 성금 1억, 1시간새 1원도 안남고 다 빠져나갔다 LV 15 아들래미 06-28 144
16845 부부싸움 중 아내에 휘발유 뿌린 40대…집유 LV 15 아들래미 06-28 77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