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도시가스 요금 인상을 보면서...

  • LV 2 뚱우잉
  • 비추천 2
  • 추천 4
  • 조회 3086
  • 2014.01.01 19:43
사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국제 lng가격의 하락과 미국의 셰일가스로 인한 잔여 lng의 수출확대 라는 기사를 보면서... 국제 가격은 낮고 또한 앞으로의 lng가스의 가격 하락은 불을 보듯 뻔한 상황에서 왜 1년사이에 3번의 도시가스 인상이 결정될만큼 우리 나라의 lng도입가가 높은것인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한 웹페이이제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620784
2012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공급가가 oecd평균의 2.6배나 달하고 미국과 비교하면 3.5배나 높은 가격이 왜 그럴수 밖에 없는가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여러 기사를 보게됐는데... 이번의 증가분의 발생요인을 설명한 기사가 있더군요...
http://www.dynews.co.kr/home/news/view.do?news_key=201070
한마디로 단기의 비싼 물량 수입에 따른 원가 상승 요인과 더불어 공기업인 가스공사의 부채와 원전비리와 가동중지에 따른 그 비용을 국민에게 전가 시키는 부분에 대한 기사더군요...

그런데... 그럼 왜 가스공사의 부채는 증가 했는가에 대한 부분이 또 궁금해지더군요... 솔직히 여러 기사를 접하면서... 가장 큰 증가요인의 어쩔수없이 가스공사의 부채로인한 건정성 하락이 가장 큰 이유이다... 라는 결론을 얻을수 밖에 없더군요... 그럼 부실의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인가를 찾아보지 않을수 없더군요.
그래서 찾아본 기사가 이거더군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8827

결국 이 부실덩어리의 원인은 바로 이명박 시절의 무리한 해외자원개발산업...

한마디로 이명박 한나라당 시절의 똥을 치우는것이더군요, 그렇다고... 이 똥이 치워질까나... 사실 공공재의 요금은 인상억제로 인해서 공급가가 실제 생산가보다 미치지 못하므로... 항상 부실의 원인이 돼는것이지만... 항상 요금인상시 자주 이용돼는것이기도 하죠... 그러나... 결국 철도도 그렇고 가스도 그렇고... 실제로 가장 큰 부실의 원인은 정책실패... 가 원인이고 그 부담을 국민들에게... 니들에게 싸게 공급하다보니 발생한것이라고 둔갑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는 것입니다.

사실은 정책 실패로 이룩한 결과... 내 임기내 뭔가 이루겠다는 단기적 욕심으로 발생한 부채를 교묘히 말 바꾸기하는것에 불과한것인것이죠...

더욱이 가스의경우 2013년 현재 생산과의 공급가의 비율이 어디에도 자료가 없다보니... 이번 인상이 생산가보다 낮은 공급가 때문이라는 말도 없는걸 보면... 핑계라고 댄것이... 결국 원전가동 중지에 따른 스팟물량 도입으로 인한 증가분 이라고 말하는 있는것 같은데... 이게 말인지 똥인지... 예측 수효보다 많은 공급량 체결로 인해서 저장시설을 지어야 하느냐... 저장시설때문에 자연 누수분이 얼마냐.. 등등 따지는 마당에 스팟물량때문에 어쩔수없이 증가요인이 발생한다... 이것도 여러 기사를 봐야 알겠지만... 과연 타당성있는 이유인가도 궁급해지더군요.

아무튼... 이명박 정권시절 이것저것 싸놓은 똥덩어리... 돌려서 말하지만 결국 한나라당이 이에대한 책임지는 자세는 없이... 국민들에게 부담만 지우는것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허니스님에 의해 2014-01-01 23:25:5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div>

추천 4 비추천 2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꽃미녀공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V 2 홍냥홍냥냥
과자,콜라 인상, 초코파이 50%인상, 도시가스 인상....... 
급여는 왜 10년째 그대로 인거죠?  중소기업 신입연봉은 왜 10년째 1800만원일까요?
서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건지...
LV 2 라마퀸
서민들은 힘들어요.
LV 2 아이컴
내리는건 없나.........!
LV 6 윙크77
서민들만.. ㅠㅠ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23002 호프 100만 돌파 (올해 최단 기록) LV 20 서브스턴스 07-18 74
23001 2027년 최저임금 확정 LV 20 서브스턴스 07-18 71
23000 호프 대사중 137회 나온... LV 20 서브스턴스 07-17 84
22999 박정민 故신해철 전기영화 그대에게 주인공... LV 20 서브스턴스 07-17 88
22998 마이클 역대 전기영화 흥행 1위 LV 20 서브스턴스 07-17 70
22997 에미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 LV 20 서브스턴스 07-17 67
22996 호프 박영규 분량 삭제 LV 20 서브스턴스 07-17 72
22995 눈동자 100만 돌파 LV 20 서브스턴스 07-11 125
22994 백룸 120만 돌파 LV 20 서브스턴스 07-11 112
22993 트와이스 사나 영화 데뷔 LV 20 서브스턴스 07-11 113
22992 이병헌 X 고윤정 남벌 LV 20 서브스턴스 07-11 113
22991 박보영 X 손석구 로코? LV 20 서브스턴스 07-11 101
22990 찰라스아트 공포게임 원작 야근사건 7월... LV 20 서브스턴스 07-08 89
22989 한국 인문학 거장 김우창 다큐영화 LV 20 서브스턴스 07-08 91
22988 김건희 매관매직 관련 인물 1심 선고 결과 LV 20 서브스턴스 07-08 92
22987 호프 해외 선판매 역대 최고액 LV 20 서브스턴스 06-26 151
22986 중증외상센터 시즌2, 시즌3 LV 20 서브스턴스 06-26 184
22985 스칼렛 요한슨 주연 아리 애스터 차기작 시놉시스 공개 LV 20 서브스턴스 06-26 143
22984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내년... LV 20 서브스턴스 06-26 131
22983 이준기 도차비 출연 LV 20 서브스턴스 06-26 138
22982 유레카 1만 돌파 LV 20 서브스턴스 06-24 107
22981 토이스토리 감독 보니의 성장이야기를... LV 20 서브스턴스 06-24 95
22980 원화 가치 17년만에 최저 LV 20 서브스턴스 06-24 110
22979 와일드 씽 100만 돌파 LV 20 서브스턴스 06-24 104
22978 월드컵 조별리그 순위와 경우의 수 LV 20 서브스턴스 06-24 59
22977 어쩔수가없다 감독판 18분 추가 LV 20 서브스턴스 06-21 116
22976 캡틴 아메리카 돌아온다! LV 20 서브스턴스 06-21 116
22975 마녀 배달부 키키 실사드라마 제작 확정 LV 20 서브스턴스 06-21 102
22974 정신병 애니가 넷플에~ LV 20 서브스턴스 06-21 111
22973 안야 테일러 조이 반지의 제왕... LV 20 서브스턴스 06-21 78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