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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초등생 집단폭행…징계는 '열흘 출석 정지'

  • LV 2 도라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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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191
  • 2013.12.25 15:25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View.mbn?bcastSeqNo=1059409

1. 서울시 교육청, 징계조정위원회, 학교는 믿을게 못된다.

2. 10명이 폭행했는데 징계는 1명이

 

결론 : 초등학생은 동급 학생 패고 다녀도 된다. 집단폭행해도된다. 그러므로 학원보단 권투, 주짓수, 킥봉싱을 배우게 해서 시비걸면 때리라고 가르치자 맞는건보다는 때리는게 낫다.

 

일진은 언제부터 생길까요?  초등1학년때부터 생기는거라고 봅니다.

일단 초등1학년 들어가서  일진 될만한 녀석이 조직화? 되기 전에 먼저 선수를쳐서 잡아 족칩니다. 그리고 자신이 일진 위에서면 최소한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수있을거라 상상합니다.

 

핵심은 일진녀석의 조직화 하기 전에 잡아야됩니다. 생각하고도 어이가 없네요.

^^;

교육청에서 나라에서 이렇게 나오면 부모님들 스스로가 자식을 지킬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학교가 점점 무림화 되고 있습니다.

 

"문무를 겸비해야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허니스님에 의해 2013-12-25 18:09:4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div>

추천 2 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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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 하나이뽀♡
아동청소년법 이라는 것이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피해자를 위해 법이 존재하는지, 가해자를 위해 법이 존재하는지 모르겠으니까요...
요즘은 일부 아동이나 청소년들 너무 무서워요...
착한 학생들 괴롭히는 수준이 거의 조직폭력배 수준이니까요...
LV 2 프리저
흠...
ㅡㅡ'
LV 2 청운53
어린 친구들이 이러한 범죄(?)를 저지를수 있다는 것은,
기성세대를 흉내내는 기본적인 행동이라고 봅니다.
연일 메스컴에서 보여지는 모든 사회적 모순들이 아이들 눈 높이애서 보여지고,,
처벌이나 공권력의 미비함을 그대로 습득하는 것은 아닐까,,,,,요??
즐거운 성탄절에 꿀꿀하네요,,선물^^
LV 4 SpaceCarrot
학교 폭럭이 끊이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가
가해자 보호가 우선 시 되는 이상한 관행(?)과
솜방망이 처벌 때문인 듯........
분명한 범죄라는 사실과 그에따른 처벌이 뒤따른다는 것을
제대로 각인 시켜야 될 텐데.....
LV 4 솔밭
학생 인권 존중하고
체벌을 금지시켰기 때문에
..
당연히 처벌도 강화해야 하는데
현재는 처벌도 약화시켰죠
중학교까지는 퇴학이 안됩니다.  자퇴만 가능하죠.  법이 그래요.
..
또라이 선생들의 체벌을 가장한 폭력행위.. 이런 건 예외 사항으로 간주하고,  이런 사람들은 그때 그때 처리하면 됨.
전반적으로 체벌을 다시 허용해야 합니다.
LV 4 솔밭
때려서라도 인간 만드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지.
..
지금은 면담하고 의무적으로 정신상담 받게 합니다.  (꼬맹이 중학생들)
그리고 병원에서 항우울증 치료제를 복용 시킵니다.
항우울증 치료제 먹다가 자살하는 사람들 많죠.  즉 그 약이 정신병을 키운다고 의심해 볼 만 합니다.
폭력성이 커진다고 의심해 볼 수도 있죠
..
지금은 선생님들이 이런식으로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법이 그렇게 바뀌었거든요
LV 2 대조
정말 이 나라 떠나고 싶다...ㅠㅠ
LV 5 곰도리0
애기들도 애기가 아니네.
LV 6 곰도리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추천
LV 6 윙크77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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