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서울시내 전 지하철, 7∼8월에 12.5% 감축 운행

  • LV admin 허니스
  • 비추천 1
  • 추천 0
  • 조회 2565
  • 2013.06.10 19:48

서울시내 모든 지하철 노선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7, 8월에 12.5% 감축 운행합니다.

또 다음 달부터 냉방기를 켠 채 문 열고 영업하는 업소엔 최대 3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이 담긴 '여름철 에너지 절약 종합대책'을 오늘(10일)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먼저 다음 달 1일부터 두 달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지하철 운행 간격을 연장해 하루 평균 운행 대수를 12.5% 줄입니다.

또 섭씨 26도인 실내 냉방온도 제한 규정을 지키지 않거나 냉방기를 켠 채 문을 열고 영업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 달부터 적발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서울시는 대형건물 실내 냉방온도 제한 대상도 에너지 다소비 건물 424곳에서 순간 최대전력 사용량이 100kW 이상인 건물 만 3천여 곳으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서울시는 영업장이 많고 사람이 많이 몰리는 명동, 신촌, 영등포역 인근, 강남대로 등 8곳에서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중랑물재생센터에서 청계천과 중랑천 등에 펌프를 가동해 보내는 물의 양도 7, 8월 전력수요 피크 시간대에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외에 공공시설과 민간부문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기에 준공해 전력을 자체 생산하고, 신청사 조명 7천 200개을 피크시간대 상시 소등해 전략 사용량을 전년대비 최대 20% 줄일 계획입니다.
심영구 기자[email protected]

===============================================================================================================

 

여름엔 지하철엔 사람들도 많겠군요~~

 

지하철이 빠르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지도.~~

 

여름엔.. 버스를 애용합시다.!!!   

추천 0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개당나구
학교하고 관공서 선풍기 틀고 기업도 업체규모에 비례한 누진세 적용하면 전력난 문제 해결 향후 수백년간 끄덕 없을듯
개 비영신들이 책상머리에만 앉아서 비영신삽질을 하고 있어요.
LV 2 솔밭
정확한 뉴스는 낮시간 운행시간을 줄인다는 겁니다.
출퇴근 시간은 상관 없음.
낮엔 운행 간격 조금씩 벌려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기자가 ..쪼금 초짜인 듯..  중요한 항목을 빼먹었네.
LV admin 허니스
다음 달 1일부터 두 달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지하철 운행 간격을 연장해 하루 평균 운행 대수를 12.5% 줄입니다.
LV 2 성냥개비
낮에는 버스 ㅋ
LV 2 가드환
왜~??!!
LV 2 진도개
니들 잘못으로 왜? 시민들이 피해를 봐야하지?
LV 1 나라네
ㅡㅡ..ㅡㅡ
LV 5 火拳
다음 달 1일부터 두 달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지하철 운행 간격을 연장해 하루 평균 운행 대수를 12.5% 줄입니다.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21712 ‘계엄 옹호’ 차강석 “오늘 해고 통보…좌파 옹호하면 대배우냐” (1) LV 3 메생이전복 12-07 522
21711 [속보]20대 남성, 탄핵 시위대에 칼부림 협박하다 검거 LV 2 망고시루 12-06 578
21710 [속보]충암고, 복장 임시 자율화…"몰지각한 시민에게 부당한 대우 받아" LV 2 망고시루 12-06 488
21709 검찰 12만원 때문에 강도·살인·방화 피의자 신상공개. LV 2 망고시루 12-06 481
21708 (속보) 국정원 차장 양심 고백 '체포 대상 명단 통보 받았다' LV 3 산뜻한백수 12-06 472
21707 교육 중 '낮술' 마시고 '헤롱헤롱'…신입 공무원 8명 "전원 퇴교" LV 3 산뜻한백수 12-06 525
21706 [속보] 백악관 “비상계엄 파동 한국에 민주주의 강화 촉구…비공개로 관여할 것” LV 4 인생초기화 12-05 497
21705 [속보]윤석열 대통령 “계엄령, 난 잘못 없다” (1) LV 4 인생초기화 12-05 507
21704 방금 뜬 윤석열 탄핵 + 차기 대통령 여론조사 LV 4 인생초기화 12-05 627
21703 [단독] 민주 박선원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해외도피 첩보 LV 4 인생초기화 12-05 498
21702 [속보] 민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재표결도 7일... 尹 탄핵안과 함께" LV 4 인생초기화 12-05 615
21701 [속보] 민주 "윤 대통령 탄핵안 의결, 7일 저녁 7시 전후 진행" LV 4 인생초기화 12-05 480
21700 [속보]조지호 "계엄사령관 요청에 국회 통제…난 내란공범 아냐" LV 4 인생초기화 12-05 479
21699 윤석열 정부 "대통령,총리 빼곤 전부 공석" LV 2 공복엔금주 12-04 597
21698 이재명 "북한 자극하고 무력충돌로 이끌어갈 위험 높아" LV 2 공복엔금주 12-04 633
21697 [속보] 민주당, 5일 새벽 본회의 열고 尹 탄핵안 보고 방침 LV 2 공복엔금주 12-04 572
21696 주한 美대사관, 자국민 대상 적색 경보…"비자 발급 잠정 중단" LV 2 공복엔금주 12-04 586
21695 [속보] 국민의 힘 ‘윤석열 탈당’ 결론 못 내 LV 2 공복엔금주 12-04 540
21694 한밤중 계엄령에 편의점 통조림 매출 330% 상승 LV 2 공복엔금주 12-04 530
21693 "검사 남편을 대통령으로"...하지원 새드라마, 스토리 난리났다 LV 3 한강데이트 12-04 498
21692 KBS)윤 대통령, 예정된 일정 순연…오늘 일정 없어 LV 3 한강데이트 12-04 473
21691 [속보] 대통령실, 실장·수석비서관 일괄 사의 표명 LV 3 한강데이트 12-04 524
21690 [속보]김명수 합참의장, 긴급 작전지휘관 회의 개최 LV 3 한강데이트 12-04 521
21689 [단독] ‘비상계엄’ 건의한 김용현, 소집해제하며 “중과부적이었다” LV 3 한강데이트 12-04 486
21688 [비상계엄] 어제밤 10시 계엄 전 국무회의 개최…총리·장관들 '반대' 없었다 LV 3 한강데이트 12-04 437
21687 [속보]조국 "오후 2~3시경 尹과 공범들에 대한 형사처벌 고발 있을 것" LV 3 한강데이트 12-04 515
21686 속보)동덕여대 21명 고소 LV 2 비타민소금 12-03 551
21685 이선옥 작가 “35세 문가비가 출산 선택, 정우성이 미혼모 만들었나?” LV 2 비타민소금 12-03 477
21684 [속보]‘영업손실 6600억’ 롯데케미칼, 여수2공장 가동 중단 LV 2 비타민소금 12-03 511
21683 롯데 김도규 음주운전 적발 LV 2 비타민소금 12-03 530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