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여기 글들이 다들 왜이런가요?

  • LV 1 첼롯
  • 비추천 6
  • 추천 0
  • 조회 2986
  • 2013.06.06 03:11

이슈와 토론은 개뿔이

 

말도안되는 어거지 주장만 펼치고 있습니다.

 

몇몇분들 말씀대로 다까끼 마사오의 잘잘못도 가려야되지만

 

도요다 다이쥬의 잘잘못도 가려야 하는것 아닌가요?

 

저를 이렇다 저렇다 어떻게 얘기하실지 모르겠지만

 

좌편향적이고 불분명한 얘기들만 하고있네요.

추천 0 비추천 6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개당나구
우편향적이었음 괜찮았을까요? 인터넷에서는 아무래도 좌편향의 경향이 많을수 밖에요. 연령대를 보더라도 10~40대까진 중립혹은 좌편향에 가깝고 50대이상은 극단적인 우편향이니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는 세대는 10~40대가 대부분이므로 어느 게시물을 보다라도 좌편향에 가까울수 밖에요. 일베같은 특정 사이트를 제외하면 말이죠.
그리고 제가 보기엔 박정희나 전두환을 깐다고 좌편향이라고 보긴 어려울듯.. 그분들은 중도나 우익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깔만한 위업?이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참고로 저는 중립에 가까우나 좀더 보수적인 사람이에요.ㅋㅋ
LV 1 첼롯
좌우를 떠나 잘못한것은 까고 잘한것은 칭찬하여야되는데

불확신한 사실들만 가지고 이야기를하고, 자신의 생각과 반대되는것은 어떻게든 뭉개버리려는것 같아서 아쉽네요..
LV 3 꼴투기
ㅜㅜ
LV 2 죽변용가리
우리 사는.... 새상 시러면 그많이지 니가 봤냐 지금이라도 내 새끼 생각하면 현실에 직시 하세요>>>>>>
LV 1 이리와봐
이건 오타인가 일부러 이러는건가 진짜 몰라서 저리쓰는건가..;
LV 1 씨뮬
ㅋㅋ
LV 1 N0NAME
ㅋㅋㅋㅋㅋㅋ 죽변용가리님 ㅋㅋㅋㅋ
LV 5 火拳
다 그런 겁니다 .. 힘들잖아요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21712 ‘계엄 옹호’ 차강석 “오늘 해고 통보…좌파 옹호하면 대배우냐” (1) LV 3 메생이전복 12-07 522
21711 [속보]20대 남성, 탄핵 시위대에 칼부림 협박하다 검거 LV 2 망고시루 12-06 578
21710 [속보]충암고, 복장 임시 자율화…"몰지각한 시민에게 부당한 대우 받아" LV 2 망고시루 12-06 488
21709 검찰 12만원 때문에 강도·살인·방화 피의자 신상공개. LV 2 망고시루 12-06 480
21708 (속보) 국정원 차장 양심 고백 '체포 대상 명단 통보 받았다' LV 3 산뜻한백수 12-06 471
21707 교육 중 '낮술' 마시고 '헤롱헤롱'…신입 공무원 8명 "전원 퇴교" LV 3 산뜻한백수 12-06 525
21706 [속보] 백악관 “비상계엄 파동 한국에 민주주의 강화 촉구…비공개로 관여할 것” LV 4 인생초기화 12-05 497
21705 [속보]윤석열 대통령 “계엄령, 난 잘못 없다” (1) LV 4 인생초기화 12-05 506
21704 방금 뜬 윤석열 탄핵 + 차기 대통령 여론조사 LV 4 인생초기화 12-05 627
21703 [단독] 민주 박선원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해외도피 첩보 LV 4 인생초기화 12-05 498
21702 [속보] 민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재표결도 7일... 尹 탄핵안과 함께" LV 4 인생초기화 12-05 615
21701 [속보] 민주 "윤 대통령 탄핵안 의결, 7일 저녁 7시 전후 진행" LV 4 인생초기화 12-05 480
21700 [속보]조지호 "계엄사령관 요청에 국회 통제…난 내란공범 아냐" LV 4 인생초기화 12-05 479
21699 윤석열 정부 "대통령,총리 빼곤 전부 공석" LV 2 공복엔금주 12-04 597
21698 이재명 "북한 자극하고 무력충돌로 이끌어갈 위험 높아" LV 2 공복엔금주 12-04 633
21697 [속보] 민주당, 5일 새벽 본회의 열고 尹 탄핵안 보고 방침 LV 2 공복엔금주 12-04 572
21696 주한 美대사관, 자국민 대상 적색 경보…"비자 발급 잠정 중단" LV 2 공복엔금주 12-04 586
21695 [속보] 국민의 힘 ‘윤석열 탈당’ 결론 못 내 LV 2 공복엔금주 12-04 540
21694 한밤중 계엄령에 편의점 통조림 매출 330% 상승 LV 2 공복엔금주 12-04 528
21693 "검사 남편을 대통령으로"...하지원 새드라마, 스토리 난리났다 LV 3 한강데이트 12-04 498
21692 KBS)윤 대통령, 예정된 일정 순연…오늘 일정 없어 LV 3 한강데이트 12-04 473
21691 [속보] 대통령실, 실장·수석비서관 일괄 사의 표명 LV 3 한강데이트 12-04 524
21690 [속보]김명수 합참의장, 긴급 작전지휘관 회의 개최 LV 3 한강데이트 12-04 521
21689 [단독] ‘비상계엄’ 건의한 김용현, 소집해제하며 “중과부적이었다” LV 3 한강데이트 12-04 486
21688 [비상계엄] 어제밤 10시 계엄 전 국무회의 개최…총리·장관들 '반대' 없었다 LV 3 한강데이트 12-04 437
21687 [속보]조국 "오후 2~3시경 尹과 공범들에 대한 형사처벌 고발 있을 것" LV 3 한강데이트 12-04 515
21686 속보)동덕여대 21명 고소 LV 2 비타민소금 12-03 551
21685 이선옥 작가 “35세 문가비가 출산 선택, 정우성이 미혼모 만들었나?” LV 2 비타민소금 12-03 477
21684 [속보]‘영업손실 6600억’ 롯데케미칼, 여수2공장 가동 중단 LV 2 비타민소금 12-03 510
21683 롯데 김도규 음주운전 적발 LV 2 비타민소금 12-03 530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