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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민영화,개방, 박대통령 국회동의절차 외면 밀실논란

  • LV 2 하양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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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184
  • 2013.11.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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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일보]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비준동의안을 내라는 야권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세계무역기구(WTO) 정부조달협정(GPA) 개정 의정서 비준을 최근 재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세계무역기구 사무국에 비준수락서를 맡겨 비준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야권은 국내 철도시장에 외국 자본이 참여하는 길을 터주는 중대한 내용인 만큼, 국회 비준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반발했다고 한겨레가 보도했다.

박원석 정의당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외교부에 확인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이 11월15일 정부조달협정 비준을 재가했다. 국무회의에서 비준안을 의결한 지 열흘 만에 밀실에서 속전속결로 대통령 재가까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청와대도 “15일에 재가한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박 대통령이 재가한 개정 의정서는 도시철도(지하철) 운영, 지하철과 일반철도의 설계·건설·감독을 비롯해 시설의 유지·보수 등과 관련된 정부조달사업에 세계무역기구 가입 국가가 국내 기업과 똑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박 대통령은 지난 4일 프랑스 방문 당시 현지 기업인들에게 “도시철도 시장 개방과 관련해 정부조달협정 비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 대통령의 이 발언 뒤 11일 만에 속전속결로 재가를 끝내고도 이런 사실을 언론 등에 공개하지 않은 것이다.

이에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정치권을 비롯한 시민사회 단체들이 밀실처리 논란을 빚고 있는 세계무역기구(WTO) 정부조달협정(GPA) 개정과 관련해 위헌적인 행위라며 박근혜 정부를 비판했다.

이날 범대위는 정치권과 922개 단체가 참여한 선언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공약을 이행하고 철도 분할 민영화 이행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범대위는 "박근혜 정부가 기어이 철도 민영화를 밀어붙이고 있다"며 "(정부는) 꼼수 민영화로 비판받고 있는 수서발 KTX 운영주식회사를 12월 초에 설립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 '사회적 합의 없이 철도 민영화 않겠다'고 국민들에게 철석 같이 약속했다"며 "대통령이 공약을 어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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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 clzls
이왕이면 청와대도 민영화하자.
LV 3 우주홍당무
음 역시 MB랑 한집 식구가 맞군 .........
말 바꾸기에 ........구태의 답습이라..........
국가 기간 시설인데.......충분한 논의도 없이.......
내가 하는데 뭔 말들이 많아.....라는 마인드에서 비롯된 것은 아닐지???..........
LV 2 겉절이
공약은 하나도 이룬것 없고 하지말란것은 날치기통과를 못하니 숨어서 몰래 진행.
LV 2 오친좔
속아만보셨어요?ㅋㅋ
LV 2 사과맛캔디
여성으로 섬세하게.. 국가 잘 이끌어주기를 바랬는데... 하여간.. 그놈에 그년이네... 차라리 안철수가 낫지,
새누리당은 나라 먹을 놈들이고,,, 민주당은 나라 팔 놈들이고... 아~
LV 5 윙크77
다 똑같다고 봄..
LV 2 무책임대통…
맥쿼리코리아 에 뒷돈 받았다고 봐야겠죠....
영화(맥코리아) 보시면 과거 MB가 어떤 짓거리 정부가 했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박근혜도 똑같다고 봐야지....
LV 2 widjeyuf
유유베 무식한 ㅅㄲ 들 ㅈㄴ많네
철도 민영화 2002년초 김대중이가 계획하고 2003년초에 노무현이가 협상하고 MB 때 협상완료됨
박근혜정부 전에 이미 타결된거고
그리고 운영권은 민형화에 포함 않되있기때문에 지금이랑 크게 달라지는건 없음
먼 뒷돈은 무슨 소설을 써라 아주
민영화가 먼지는 알고 까는거니? 장단점은 알고 까든가 하자 선동하지말고
위댓글들이 하두 무식해서 한자 써본다
LV 5 곰도리0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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