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혹시라도 처방전대로 따르지 않고 의약사고라도 나면?? 처방전이야 병원에서 확인해본다지만 약을 다 먹었은 후에 잘못되면?? 그걸 환자나 가족들이 어떻게 증명해야하나?? 앞으로 일일이 처방전 받아 약국들러서 다시 병원에 가서 처방전대로 약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결론인가??? 답답할 뿐이네
처방전 발행 의사와 약을 조제한 약사 간 확인 시스템이라도 마련해야 하나??..............
건강이나 생명에 관련된 문젠데.........
저것도 솜방망이나 휘두르니 뭔 효과가 있겠는가??.........
사안에 따라서 면허 취소도 해야 마땅한데.............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