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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원에 거래되는 신생아

  • LV 2 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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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147
  • 2013.11.29 23:08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가 인터넷 상에서 불법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문 브로커까지 등장해서 혈액형이나 성별에 따라 가격을 매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로 아이를 키울 형편이 못 되는 산모들이 아이를 찾지 않는 조건으로 돈을 받고 아기를 넘기는 건데요,
이렇게 되면 기록이 없기 때문에 아이에게 문제가 생겨도 알 수가 없고, 학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실제로 인터넷에선 돈을 받는 조건으로 아기를 입양 보내겠다는 산모들의 글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기를 낳을 수는 있지만, 키울 자신이 없다는 그녀들은 아기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합니다.
400만원~500만원 정도에 거래가 되며,비용을 받는 대신, 평생 아이를 찾지 않을 것을 약속 한답니다....

도대체 그녀들은 왜 이런 선택을 하는 것일까.
한번의 만남으로 아이를 갖게 되고....

네 인생이 아직 있는데…좋은 남자 만나서 나도 한 번 남자한테 사랑받고 살아봐야 되지 않느냐…아무래도 좋은 데 시집을 못 간다는 이유로 그렇게 한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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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 DS추장
생명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산다는게 안타깝게 느껴지네요...본인이 그렇게 4~500만원에 팔려와서 컸다고 생각은 해봤는지...
하두 어이가 없고 가슴이 답답해져서 뭐하고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글로 써지질 않네요 ...에휴
LV 3 우주홍당무
저 밑에도 같은 내용이 있는데............. 생명경시가 갈수록 노골화 상품화 된는군.......
이런 게 인명경시 범죄와도 관련이 될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관련자들에게 제대로 처벌이 이루어 질까??........
그만한 이윤이 나기 때문에 저런 현상이 생기는 건데.............
LV 2 오친좔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분들이 아이를 얻고싶어하는 마음은 간절하겠지만.. 인간의 상품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잘못 된 세태라고 봅니다.
입양이라는 합법적인 제도를 거쳐 아이를 맞을 수도 있는 일인데, 절차 때문에 사람을 사고 팔다니..
LV 2 파마언니
미친거지~
LV 5 곰도리0
아이를 사고 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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