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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신지·조혜련…다음 희생자는 누구?

  • LV 2 제이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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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188
  • 2013.12.17 17:16
탤런트 이다해(29)와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32)가 증권가 정보지에 오른 ‘성매매 연예인’설과 관련, 대응에 나섰다.

이다해 측은 지난 13일자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실추된 명예와 이에 따른 정신·물질적 피해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요청했다.

이다해 측은 “허위사실을 최초 유포하고, 이를 무단으로 유포한 악플러의 행위에 대해 법적인 절차를 밟아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근거 없는 소문이 기정사실로 되는 과정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연예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악성루머와 인신공격성 악성댓글들을 감내했다. 하지만 그 심각성이 더해져 급기야 실명이 거론되는 등 피해 규모가 날로 확산하고 있다”며 “이번 수사 과정이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알렸다.

신지도 17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다.

신지의 소속사 ITM은 “사실이 아닌 내용의 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퍼지고 있어 신지 당사자의 명예가 심각히 훼손되고 있다. 최초 유포자와 악의적인 글을 유포한 자를 찾아달라는 내용의 수사의뢰 공문을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사자인 신지는 허위 사실을 접하고 충격에 빠졌다”며 “연예인을 떠나 한 여성으로서 참을 수 없는 참담함과 수치심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신지의 가족들도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또 “코요태의 신곡을 내고 활동 중인 신지가 허위 사실이 유포되면서 활동에도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며 역시 강력한 대응을 시사했다.

한편, 앞서 16일 개그우먼 조혜련(43)도 여성연예인 성매매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누리꾼을 찾아달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
 ♡해피화요일♡
*.,.*'`'*.,.*'★
사랑과행복이당신과함께할거예요

추천 0 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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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 우유베리
도대체 증권가 찌라시는 뭐야? 신지,이다해 힘내세요.!!
LV 2 제이앤정
피해보는 사람들은 많이 헴들겠어요
LV 4 우주홍당무
누가 무슨 목적으로 유포를 하는 건지 때 맞춰서 터지네............
LV 2 제이앤정
정말 궁금하내요 외 이렇케까지 하면서 피해를 주는건지
LV 2 PARKCIC
뭔가 캥기거나 국민의 눈을 살짝 돌려줄 뭔가가 필요한가보네요...
북풍이 솔~솔 불면서 말초신경 자극하는 연예인 스캔들도 터지고 ㅎㅎㅎ
LV 2 제이앤정
당사자들은 활동도 힘들겠지요
LV 2 스캅
이런 트릭은 이젠 식상해...
뭔가를 덮을려면 큰거 하나 터트려야지 겨우 연예인 정도로 되나?
근데 조혜련이 낀게 좀 의외네?
LV 2 너구리임다
스캅님...
조혜련은 소개통으로 떴던 걸로 봤습니다 ^^
이게 허위사실이라면 당사자들 많이 힘들겠네요~
LV 2 제이앤정
저희는 글을 보지만 당사자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ㅠ.ㅠ
LV 5 곰도리0
사람 죽이네.
LV 2 나피디
증권가 찌라시의 정확성이 모두가 맞는 것은 아니었는데,
정치권 얘기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니까
언제부터인가 의도적으로 증권가 찌라시의 신빙성을 떨어트리기 위해서인지
거짓 정보들이 흘러 들어가기 시작했지요.
제가 직감하기로는 천안함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 전후가 바뀐 듯 합니다.
그 이후로 증권가 찌라시라며 나오는 연예계 소식은 말도 안되는 거짓말들이 뒤섞여 나오드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정치권 얘기도 신빙성이 떨어진 듯한 느낌이 들더라는....
이정도면 그들의 조작도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ㅋㅋ
LV 2 린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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