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연예인 성매매 장소는 ‘대부도 초호화 팬션’

  • LV 2 제이앤정
  • 비추천 1
  • 추천 0
  • 조회 3298
  • 2013.12.17 16:45
검찰이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초호화 팬션을 여성연예인 등의 성매매 장소로 지목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연예인 성매매 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 안산지청 관계자는 13일 “대부도에 위치한 팬션단지에서 성매매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검찰이 지목한 곳은 33㎡ 규모 소형부터 수영장을 구비한 346.5㎡ 규모 대형 독채까지 40여개 동이 밀집한 펜션단지로 할인마트와 카페, 풋살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165㎡ 이상의 독채는 대리석과 원목으로 꾸민 고급스러운 내외관을 갖춰 여성연예인과 재력가 등의 성매매 장소로 이용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고급형 독채 팬션에서 주말 하룻밤 묵는 데 드는 비용은 최소 35만원에서 70만원이다.

검찰은 그러나 성매매 장소를 지목하고도 직접적인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혐의 입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검찰은 성매매를 알선한 브로커 A씨에 대해서도 두차례 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됨에 따라 재청구는 하지 않기로 했다.

검찰은 성매매 혐의 입증에 필요한 금전거래 등 직접적인 증거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을 모두 밝힐 순 없지만 근거없는 확대해석을 막기 위해 수사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검찰은 연예인을 포함한 여성 수십명이 벤처사업가, 대기업 임원 등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일부 여성연예인에 대해선 이미 소환조사를 마쳤으며 이가운데는 미인대회 출신 탤런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해피화요일♡
*.,.*'`'*.,.*'★
사랑과행복이당신과함께할거예요

추천 0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4 우주홍당무
연예계의 관행(?)이라서 계속 반복 되는 건가?.............
LV 2 제이앤정
관행치고는 너무한거 같아요
LV 5 윙크77
제대로 된 수사가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LV 2 제이앤정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기에 적극적인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LV 1 밤이먹힌바…
누군지 아시는 분?
LV 2 클립
연류된 사람이 대한민국 상위에 있는 사람들이라 조사하다 말겠지.
LV 5 곰도리0
몸이 비싸니까
LV 2 대조
알면 뭐해여? 세상이 요지경인데....누가 상위? 돈이 상위인걸...
LV 2 가빠이
역시 돈이 있어야..
LV 2 모히또또
진짜 궁금하네요 ㅋㅋㅋ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22702 현직 경찰서장 뇌물 혐의로 구속 ㄷㄷ LV 2 아메리카노… 11-16 345
22701 김호중에 3000만원 뇌물 요구…소망교도소 '진상조사' LV 2 아메리카노… 11-16 323
22700 [속보] 경찰 “시장 돌진 트럭 운전자, 가속 페달 밟아...블랙박스 통해 확인” LV 3 피곤하다피… 11-14 382
22699 [단독] 청년미래적금, 정부기여금 6% -> 8%로 혜택 늘린다 LV 3 피곤하다피… 11-14 343
22698 [속보] 韓 "2030년까지 미국산 군사장비 250억달러어치 구매 약속"ㄷㄷㄷㄷ LV 3 피곤하다피… 11-14 332
22697 [속보] 백악관 "車 관세 15%로 인하…의약품도 최대 15%"ㄷㄷㄷㄷㄷㄷ LV 3 피곤하다피… 11-14 355
22696 금목걸이 훔친 14살 남자아이 여자화장실서 검거 LV 2 젊은느티나… 11-13 405
22695 20대 손자 투신 다음날, 함께 살던 할머니 숨진 채 발견 (1) LV 3 초코바나냥 11-09 483
22694 친구 여동생 성폭행한 군인 집행유예…법원 “충동적으로 저질러” [세상&] (1) LV 3 초코바나냥 11-09 514
22693 [속보] 통일교 멸망 ㄷㄷㄷ (2) LV 3 초코바나냥 11-09 551
22692 1500원 넘보는 환율… 내년 물가관리 ‘초비상’ (1) LV 3 초코바나냥 11-09 434
22691 [속보]운전 중인 내연남에 흉기로 5차례 찌른 30대 여성 징역 2년 6월에 집유 4년 (1) LV 3 초코바나냥 11-09 416
22690 할머니집 놀러온 초등생, 마당 덮친 80대 벤츠 깔려 사망 LV 2 아메리카노… 07-28 519
22689 태안 해수욕장서 물놀이하던 10살 어린이 숨진 채 발견 LV 2 아메리카노… 07-28 403
22688 "충동 못 참았다"…일본 수영장서 초등 여학생 수영복 벗긴 25세 남성 체포 LV 2 아메리카노… 07-28 587
22687 사라진 '여름 모기'…폭염·폭우로 살 곳 없어졌다 LV 2 아메리카노… 07-28 465
22686 [세계최초]남성용 피임 알약 1차 임상 테스트 통과 LV 2 아메리카노… 07-28 421
22685 [속보] 소비쿠폰 닷새 만에 72% 신청…6조5천703억원 지급 LV 4 인생초기화 07-26 415
22684 미국에서 발견된 싱크홀 내부 모습 LV 4 인생초기화 07-26 461
22683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제주도 해변서 세 자녀 구한 아버지, 결국 숨져 LV 4 인생초기화 07-26 422
22682 F1 더 무비 200만 돌파 LV 20 서브스턴스 07-26 407
22681 속보) 미, 한국에 日과 동일하게 548조원 투자 요구 LV 2 아메리카노… 07-24 462
22680 "제발 에어컨 좀" 쿠팡 노동자들, 8월 1일·15일 파업···14일엔 불매운동 LV 2 아메리카노… 07-24 488
22679 [속보] 러시아 여객기 추락 46명 전원 사망 LV 2 아메리카노… 07-24 413
22678 발리 여행 간 40대 한국인 남녀 사망… 패러글라이딩 도중 바다로 추락 LV 3 메생이전복 07-23 474
22677 호송 여성 성추행 경찰 무죄 LV 3 메생이전복 07-23 501
22676 80대 운전자, 등굣길 초등생 치어 중상…"면허취소 상태" LV 3 메생이전복 07-23 386
22675 '사제 총기 아들 살해' 유족 "며느리·손주에도 범행 시도" LV 3 메생이전복 07-23 380
22674 미국 일본 상호 관세 25 -> 15% 로 최종 합의 LV 3 메생이전복 07-23 341
22673 기초수급자 낙인? 소비쿠폰 선불카드에 '43만원' 금액 인쇄 LV 3 메생이전복 07-23 434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