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고 무서웠다고 영화 소개를 접하고 찾아서 봤는데 솔직히 좀 아닙니다
외계인의 존재를 다룬 페이크물인데요
실화라고 하고 배우들이 다큐처럼 소개를 하고 실제 영상이라면서 영화에 삽입 편집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보통의 페이크 다큐 영화처럼 현실감을 증폭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기보단 개인적으로
영화 몰입에 방해가 되더군요
차라리 보통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는 영화처럼 나름 각색을 통해 완전 영화화시켰다면 차라리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의도는 사실적으로 묘사해서 관객이 좀더 빠져들게 하려했겠지만 현실은 망테크입니다
스릴러도 호러도 아닌 그냥 sf물이라고 해야겠지요 ??? 실화가 맞는지도 의심스럽지만 찾아보긴 귀찮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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