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자 마자 봤는데요.
엄청 슬픈 영화였어요. 정말 내가 저렇게 된다면 어떨까..겁이 나는 영화였어요.
감독의 의도는 중력과 무중력 사이의 무언가!? 현실과 비현신의 괴리감?이 들지만 자연스러움!
사람 몇명하고 우주세계가지고 몇 안되는데 그렇게 그래픽이 멋지게 나온걸 보면 정말 멋진것 같아요.
같은 그래픽을 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멋졌어요!!!
호불호가 갈렸지만 저는 나름 괜찮게봤습니다. 그런데 뭔가 액션이나 음.. 팍팍 거리는거 그런거 좋아하시는 안보시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재미는 없었지만 좋았습니다 ㅎ.
우주구경을 아주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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