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괜찮은 호러네요.
깜짝 놀래키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괴롭히기도 합니다.
공간활용, 정신,심리적 공포를 잘 활용합니다.
스릴있고 헷갈리고 어지럽고 답답합니다.
한 장소에서 대부분 할애하지만 계속 바뀌어가는 1408호는 영화를 꽤 블록버스터 급으로만듭니다 ㅋㅋㅋㅋ
반복되는 대사나 장면이 많으니 첫 대사 (라디오)부터 놓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재밌는 것은 엔딩이 4가지나 되네요.
'28일후'(기억으론 엔딩이 3가지) 이후에 이렇게 찾아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입니다.
1. 영화보면서 '나루토'에서 그 사스케 형이 그 눈으로 쓰는 그 술법에 걸린듯한 느낌일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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