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 개봉일에 봤는데ㅎ
글쓰기가 되질않아서지금 올리네요
(끄억! 저 글 조리있게 못써욥ㅜㅠ)
아!스포 주의!!!!!!! 보시려는 분은 뒤로가기!
많진 않을지 몰라도 보시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얘기가 들어가면
기대감이 떨어지잖아요ㅎㅎ
화이를 2D imax? 라고 해야하나ㅎㅎ
여튼 4D는 서울에서 밖에 상영되지 않아서 그냥 동네에서 상영하는걸로 봤습니다
ㅎㅎㅠㅜ흡...우리 진구가 많이 컷더라구요ㅎㅎ누나들을 홀릴줄알아! 아침에 봐서 그런지 관객은 별로 없어서
아주아주 편하게 봤답니다
화이 역을 맡아준 여진구군과 화이의 제일 중요 아버지 역을 맡은 김윤석씨
이둘은 처음부터 스릴넘치게? 만나죠!
뭔가 악의 조건은 조건대로 갖추고 말그대로 괴물이 되어있는 김윤석씨
악을 배운것은 아니지만 상황에따라 (주입되었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거 같아요) 괴물이 되어버린
부제가 고스란히 녹은 화이가 되어 버린 여진구군
아주 멋지더라구요!
아...이런게 악한거구나 싶게ㅎ 여자나 남자를 떠나서 김윤석씨의 그 열망적 마음 아들을
자기와 같이 키우고 싶은 마음 또 그중에서 그렇게 하고싶지도 않은? 그런 마음들이
와닿고 여진구군은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느낌을 괴장히 많이 받았어요
역시 마음으로 키운부모라도 진실과 자기를 나아준 부모를 만나고
죽이게 되고 또 죽음을 지켜볼수 밖에 없는 그런 아주 좋지 않은 상황만
고루 갖춘 그 입장에서는 '복수' 이 글자만이 새겨지는..흠
제가 받은 느낌으 증오 멸망 갈망 사랑 복수 가족 아버지 이런거들 이네요ㅎㅎ
영화 리뷰는 처음 써서 뭐 이것저것 써둔것뿐인데ㅎ
가셔서 제대로 보고 뭔가를 다들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무엇보다 "아버지들도 괴물인데 너도 괴물이 되어야지" 이 대사가
너무 멋진거 같아요ㅎ 그리고 꼭 같은 상황이 아니더라도(상황이 있을리가 없지만 어떻게 설명할수 없어성:;)
여진구군 입장에서 아버지라는 사람을 이해해보는것
그리고 지금의 내입장에서 우리아버지는?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아!중요!별점점!!!
연기력 : 10점 중에 10점만점!!!
스토리 : 10점 중에 5.5
전 이렇게 평가 하고 싶네요~
그럼 봐주실분들 봐주신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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