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영화구요
주연을 맡은 한나 헤르츠스룽은 1200:1의 오디션을 뚫고 제니역에 발탁 됐는데요
피아노 연습을 1년동안 개인레슨 받았다고 하네요
제니는 문제가 많은 여자입니다 상처도많은?(하지만 무슨이유 때문에 그러는지는 안나옴)
그러던중 여자교도소에 어떤 할매 피아노선생이 찾아옵니다
피아노선생은 한눈에 제니가 피아노를 기가막히게 치는걸 캣치하죠
밖에서 제니를 보러 취재도 옵니다
하지만 제니는 반항적이라 피아노선생도 컨트롤하기 힘들어합니다
마지막에 제니를 믿고 무대(생방송)에 세우는데요
근데 피아노선생이 시킨데로 안하고 미친사람 처럼 피아노를 치기시작합니다
피아노선생은 주최자에게 부탁을 합니다 그냥 저아이에게 4분만 시간을 주세요 (포미니츠=4분)
신들린 피아노연주가 시작됩니다
4분동안
5점만점에 4.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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