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영화문법만 좋아하는 분이라면 건너뛰시구요.
그렇지 않다면 볼만합니다.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설프게 느껴지기도 하고, 특이하거나 엽기 잔인한 장면 들도 있습니다.
스토리는 도망다니고.. 뭐 그런 영화인데요.
주인공 여자는 후반부에 하얗게 분칠하고 나선 제취향은 아니지만 그 전까지는 이뻐서 볼만했구요
킬러, 고문 같은거야 영화나 미드보다 보면 익숙히 만나는 캐릭이지만
캣런에 나오는 노처녀? 킬러는 생전 첨 보는 캐릭터였습니다. 그 킬러때문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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