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3 이후 외전격인 울버린의 탄생이 나오고 그 후속작으로 울버린만을 위한 영화인 듯 했으나 시간상으로나 내용면이나
엑스맨 3와 살짝 연결이 되는 영화네요
3편에서의 싸움 후 방황하던 울버린이 다시 맘을 다잡게 된다는 대충 그런.....
매그니토와 사비에가 다시 등장하고 더군다나 둘이 손을 잡는 듯한 끝맺음으로 후속작의 내용은
정상? 인류와 돌연변이들의 전쟁 ??? ㅋ 그건 그렇다치고
일본 애들이 투자를 많이 했는지 왜색이 짙은 배경에 콩가루 집안 ㅋㅋㅋ
아버지가 딸을 죽이려고 하고 손녀가 할아버지 죽이고...막타는 다 울버린이긴 했지만.... ㅋㅋㅋ
미끼??긴 했지만 지켜달라는 손녀하고 놀아나는 울버린도 웃기고... ㅋㅋㅋ
돌연변이가 주된 스토리는 아니지만 엑스맨 시리즈 즐겼다면 나름 볼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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