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와 재미 미래사회의 볼거리는 둘째로 치고, 현대사회의 모습이 투영된 가슴아픈 스토리....비약적으로 비쳐주었지만 지금의 우리삶이 그러하진 않은지....상위1%의 삶을 쫓으며 그러기를 바라고 있는건 아닌지...때론 비판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시기하지만 우리도 그러한 삶을 살고싶어하는 심리묘사...나름 지루하지 않게 보았던 영화이다. 단순히 맷데이머 조디포스터 헐리웃 블럭버스터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다소 실망감을 느낄수 있는 영화...
가볍게 생각하고 봤는데 후반부에 가면서 뭔가 느끼게 해주더라고요..
멀지 않은 미래에 엘리시움 같은 공간이 생긴다면 정말 큰 혼란이 올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정말 그런 시스템 자체가 클릭 한번으로 바뀐다는 점은 어쩌면 공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조디 포스터 발음이 예전과 달라진 것 같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