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방금 봤는데
더스틴호프만 주연 아웃브레이크(1995년)가 더 재미.
둘 다 내용은 아주아주 비슷. 마지막에 폭격 하려는 장면까지... 배꼈나.
감기는 중간 중간 지루해서 빠른속도 돌려가면서 보기도 함. (지루한 부분은...)
그런데 아웃브레이크는 긴장감과 몰입도 쩔음. 중간에 한눈 팔 시간 없음. 손에 땀을 쥠
네이버평점도 감기 7.25 아웃브레이크 8.35
내가 평가할때 감기 6점 아웃브레이크 9점임.
감기 다 보고나서 5초만에 분노의 삭제. 시간아깝다는 생각 들었음.
감기도 안보고 아웃브레이크도 안봤다면 그냥 아웃브레이크 보소.
그거 보면 감기 그냥 볼 필요 없음. 내 인생에 2시간을 아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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