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의 연기는 ★★★★
저는 특히 작품속에 김선자(맞나?) 아줌마의 연기가 아주 좋았어요. 잘 모르는 분인데 연기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나머지 주연급들이야 뭐, 너무 잘하고 ~ 여진구가 중년들의 연기에 안 묻히더라구요!
액션 ★★★
차량 액션도 있고, 칼도 쓰고, 몸도 쓰고 총도 쓰고, 다양하긴 한데,
기억에 맞는 합이 별로 없네요. 음, 여진구의 트럭 씬이랑, 창고에서 다같이 싸우는 장면?
개성있는 액션 연출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잔인한것 만 기억나네요.
스토리 ★★☆
주인공이 절대 선도 아니고, 절대 악도 아닌 애매한 느낌이어서 좀 찝찝 하고..
주인공이 너무 확 변해서 이입이 안되는 것도 있고.
아버지들도 나쁜사람인지 착한 사람인지... 아들한테는 착한것 같기도.....
캐릭터들의 성격과 성격의 변화가 표현이 덜 된 것 같아요.
연출 ★★★★
스토리의 어색함을 연출로 잘 가렸다
긴장감도 잘 끌고 가고,
괴물을 적재 적소에 잘 쓴 것 같고.
오프닝과 엔딩에 나온 그림도 아이디어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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