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어릴때 놀이터에서 친구랑 놀고 있었어요
근데 그분이 괄약근조절을 못해서
바지에X를 쌌어요!!
심지어 흰색바지를 입고 있었어요
그래서 애들이'너 바지에 뭐야?'라고 물으니까
그분이 '응,이거 초콜릿이야.'하면서
찍어먹고 서러워서 집에가서 울었답니다ㅋㅋㅋㅋㅋ
1.어느날 100층에 사는 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100층 아파트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부부는 100층까지 계단으로 가면서 서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부부는 결국 100층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때 부인이 남편에게 "내가 무서운 이야기 하나 해 줄까?"
라고 하자 남편이 좋~~지!!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부인이 "나 경비실에 열쇠놓고 왔어..."
2.예전에 맹구라는 아이가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은 선생님이 받아쓰기 숙제를 냈습니다. 그러나 맹구는 받아쓰기에 대한 자세한 개념이 잡혀있지가 않아서 그냥 평소에 접할 수 있는 말을 통하여 받아쓰기 연습을 하기로 했습니다.맹구가 집에 갔을때 엄마가 노래 연습을 하고 있었다.
엄마 : 꺼져 꺼져꺼져꺼져꺼져!!!!
맹구는 그것을 받아 적었다. 그러고는 아빠방에 갔다. 아빠가 축구를 보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골을 넣었다.
아빠 : 골입니다. 골입니다 꼴~~~~~~~~
맹구는 그것도 받아 적었다. 그다음에는 누나와 학원갈시간이 됬는데 맹구가 누나보고 학원을 가자고 그랬는데 누나가 말했다.
누나 : (사투리 버전이라 생각하세여 ㅋㅋㅋ)니먼저 가라 내 좀있다 갈꼐~~~~
맹구는 그것도 받아적었다. 그러고는 학원을 같다 와서 친구집에 갔는데 친구가 자기의 우상은 태권브이와 마징가 제트라고 했다. 맹구는 그것도 받아적었다. 그리고 또 동생방에 들어갔는데 동생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동생 : 반짝반짝 대머리 아름답게 빛나네!!!
맹구는 이것도 받아 적었다.
그리고 또 텔레비전 광고를 보았는데 이렇게 말했다.
광고 : 08217입니다.이게 짱이죠 여기로 콜미 콜미 콜미
맹구는 이것도 받아적었다. 그리고 또 맹구는 축구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것도 듣게 되엇다 . 오래 오래오래오래 (기억나시죠?? 2002월드컵때 뜨거운 열기???)
맹구는 이것도 받아적고 학교로 갔다. 그런데 선생님이 맹구보고 받아쓰기 숙제한것 내놔봐 이렇게 말했다. 그러니까 맹구가 말했다.
맹구 : 꺼져 꺼져꺼져꺼져꺼져!!!!
선생님은 너무 화나서 맹구를 회초리로 때리려고 했다. 그런데 잘못 때려서 선생님의 콧구멍에 들어갔다. 그래서 맹구가 또 말했다.
맹구 : 골입니다. 골입니다 꼴~~~~~~~~
선생님은 너무 화가 나서 맹구보고 교장실로 가자고 했다. 그런데 맹구가 말했다.
맹구 : 니먼저 가라 내 좀있다 갈꼐~~~~
선생님은 너무 화가 나서 억지로 맹구를 끌고 갔다.그런데 교장선생님 머리는 대머리였다. 그래서 맹구는 노래를 불렀다.
맹구 : 반짝반짝 대머리 아름답게 빛나네!!!
교장선생님은 어의가 없어서 말했다.
교장 : 너희 엄마아빠 성함이 어떻게 되니???
그러자 맹구가 말했다.
맹구 : 태권브이와 마징가 제트
교장선생님은 너무 화가 나서 물었다.
교장 : 너희집 전화번호 뭐야???
맹구 : 08217입니다.이게 짱이죠 여기로 콜미 콜미 콜미
교장선생님은 너무 화가 나서 말했다.
교장 : 너 퇴학이야 얼마나 퇴학할래 니가 결정해!!!
맹구 : 오래 오래오래오래
교장은 너무 화가나서 쇼크를 받고 맹구는 퇴학되서 실직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 였습니다.
3.어떤 학교에 꾀가 많은 맹구라는 아이가 살았다.어느 날,선생님이 숙재를 냈다.그 날,맹구는 숙제를 해 가지 앉았다.다음 날,선생님은 무척 화가 났다.왜냐하면 아이들이 20명씩이나 숙제를 해 가지 앉았기 때문이다.선생님은 한줄로 스라고 했다.맹구는'맨 뒤에스면 선생님이 힘이 빠져 매를 살살 때리겠지'하며 맨 뒤에 섰다.하지만 선생님은 1번은 1대,2번은 2대,이런 식으로 자기가 슨 줄의 순서대로 때린다는 것이다.그래서 맹구는 20대를맞았다.다음날도 맹구는 숙제를 해 가지 앉았다.그 날은 숙제를 안 해온 사람이 15명 이었다.그러자 맹구는 맨앞에 섰다.그러자 선생님은 맨 앞을 대표로1대 때린다고 했다.그래서 맹구만 1대 맞았다.그러자 맹구는 너무너무 화가 나서 다음날도 숙제를 해 가지 앉았다.그 날은 숙제를 안 해간 아이가 3명이었다.선생님은 이번에도 1줄로 스라고 했다.그러자 맹구는 생각 끝에 가운데에 섰다.그러자 선생님이 하는 말......"1번은 2번하고 박치기 하고,2번은 3번하고 박치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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