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도 누군가에게서 받았던 상냥함과 다정함에 대한 기억이 있어서 최소한의 양심이란 것이 발동 되었을 지도.....
역시 말 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을 수 있다는 옛 말이 어느 정도는 효과가 있다는 건데... 반대로 보면 말 한마디에 자신은 물론 누군가의 목숨이 오갈 수도 있다는 건데........ 자신의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타인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 하자는 거죠.... 특히나 익명이라는 것을 빌미로 나대는 악플러들은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