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물 2014.01.05 00:13:18 ㄷㄷㄷㄷ 요거보니 어릴적이 기억나네요 ㅡㅡ 저도 잘 몬일어나는데 겨울 이엇는데 어머니께서 몇번 불러서 안일어나니 창문 다 열고 수건에 찬물 적셔서 제 얼굴에 바로 덮으셨던 ㅠㅠ ㄷㄷㄷㄷ 요거보니 어릴적이 기억나네요 ㅡㅡ 저도 잘 몬일어나는데 겨울 이엇는데 어머니께서 몇번 불러서 안일어나니 창문 다 열고 수건에 찬물 적셔서 제 얼굴에 바로 덮으셨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