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참석자에 따르면 현 부총리는 이날 건배를 제의하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딴 삼행시라며
박수 받는 대통령
근심 없는 국가
혜택 받는 국민
을 들려줬다. 현 부총리는
“이 삼행시가 최근 시중에서 건배사로 유행하고 있다”
고 소개한 뒤 새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는 덕담으로 자신의 건배사를 마무리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그러나 현실은
박수치는 외국인
근심하는 국민
혜택받는 기업인
근심하는 국민
혜택받는 기업인
참 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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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곤의 회장님 회장님 코너 보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