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아닌 신입? 입니다. 그러고 보니 가입인사란에 인사를 안햇었네요 ㅎㅎ
솔직히 응사가 끝나는 이 시점에 티비며 인터넷이며 온통 응사를 외치길래 이번기회에 보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케이블방송 드라마는 중간에 광고가 끼어서 잘 안보게 되었습니다. 이꽃남과 무정도시 두 드라마를 본후론
아예 끊었었네요.그런데 이번엔 너무 응사를 외치길래 어떤가 싶기도 하고
또 마침 응사 전회를 올려주신분이 계셔서 지금 1/3정도 보고 잇는데요.
정말 너무 재미가 나네요.제가 73년생이라 그런지 94년이면 군대에서 일병과 상병을 지내던 시기였네요.
김일성 죽었을때 긴장두 했었구요 휴가갔던 고참들 후임을 김일성 욕하면서 복귀도 하고
93년7월 더운 여름에 입대해서 95년9월 더울때 제대를 하고 어머니가 아프셔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직장에 뛰어들고
파릇파릇한?20대초반 군대서 다 날리고 머지않아 IMF도 터졌지요.ㅎㅎ
저보다 나이 많은분들도 계시겠고 적으신분들도 계시겠지만 90년대의 20대가 정말 그립네요.
요즘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시대에 과거에 연연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드라마에 나오던 음악과 소품들 배경들 너무나 그립고 눈에 쏙쏙 들어 오네요.ㅎㅎ
정말 너무 잘만든 드라마 같아요 ㅎㅎ
솔직히 응사가 끝나는 이 시점에 티비며 인터넷이며 온통 응사를 외치길래 이번기회에 보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케이블방송 드라마는 중간에 광고가 끼어서 잘 안보게 되었습니다. 이꽃남과 무정도시 두 드라마를 본후론
아예 끊었었네요.그런데 이번엔 너무 응사를 외치길래 어떤가 싶기도 하고
또 마침 응사 전회를 올려주신분이 계셔서 지금 1/3정도 보고 잇는데요.
정말 너무 재미가 나네요.제가 73년생이라 그런지 94년이면 군대에서 일병과 상병을 지내던 시기였네요.
김일성 죽었을때 긴장두 했었구요 휴가갔던 고참들 후임을 김일성 욕하면서 복귀도 하고
93년7월 더운 여름에 입대해서 95년9월 더울때 제대를 하고 어머니가 아프셔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직장에 뛰어들고
파릇파릇한?20대초반 군대서 다 날리고 머지않아 IMF도 터졌지요.ㅎㅎ
저보다 나이 많은분들도 계시겠고 적으신분들도 계시겠지만 90년대의 20대가 정말 그립네요.
요즘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시대에 과거에 연연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드라마에 나오던 음악과 소품들 배경들 너무나 그립고 눈에 쏙쏙 들어 오네요.ㅎㅎ
정말 너무 잘만든 드라마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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