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힘들 때 이 노래 들으면 좋더라구요.
설레는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새해를 맞는 분들도 계시지만, 음지에서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이 계시다고 들었어요...
힘내시구요...노래 가사처럼 언젠가는 밝은 날이 꼭 올 거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새해를 맞아 자신에게 외쳐봅니다.
화이팅~
난 할 수 있다~
물론 지금이 힘든 시간은 아니지만 노래 가사가 좋아서 함께 첨부할게요~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 새면 해가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작은 방에 새우잠을 잔데도
고운 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오손도손 속삭이는 밤이 있는한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밑천인데
한숨일랑 쉬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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