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용의자를 관람하기로 했어요~ㅋ
저녁 8시 10분에 상영하는...
저녁 6시에 극장 앞에서 만나 간단하게 샌드위치 먹고 커피 마시려구요.
점심 때 엄마가 만들어 주신 샐러드 비빔밥이 너무 맛있어서 정말 배가 터지도록 많이 먹었네요...ㅋ
에효...여름에 만든 왕자 복근은 실종된지 오래고...이러다가 복부비만 될까 걱정...ㅋ
다행히 아직 날씬한 체형이기도 하고 매일 요가를 하고 있는지라...
어제 용의자를 관람하고 오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댓글로 스포는 하지 마시구요...ㅋ
재밌다 재미없다 정도만 말씀해 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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