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출근길이 의외로(?) 유흥가도 아닌데 사람들의 움직임이
휴일날 치고는 많았어요.
첫 손님을 맞이하면서 그이유를 알았죠.
서울을 벗어나지 못하고 새해의 일출을 보려고 부근의 산정상을 찾아가는
부지런한 시민들이더군요..
연인끼리,,,친구끼리,,,황혼에 노부부와 너무 껴입은 아장아장 아기까지,,,,,
서로의 소망을 담고 담소를 나누며 삼삼오오 정상을 오르는 모습들,,,,
그분들의 모든 크고작은 소망들이 올해에는 될수있으면 모두 이뤄지시길,,,,
아니면,그 간절한 소망이 작은 희망으로라도 답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휴일날 치고는 많았어요.
첫 손님을 맞이하면서 그이유를 알았죠.
서울을 벗어나지 못하고 새해의 일출을 보려고 부근의 산정상을 찾아가는
부지런한 시민들이더군요..
연인끼리,,,친구끼리,,,황혼에 노부부와 너무 껴입은 아장아장 아기까지,,,,,
서로의 소망을 담고 담소를 나누며 삼삼오오 정상을 오르는 모습들,,,,
그분들의 모든 크고작은 소망들이 올해에는 될수있으면 모두 이뤄지시길,,,,
아니면,그 간절한 소망이 작은 희망으로라도 답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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