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본빠님도 그렇고 역사님도 그렇고 좀 이상하신분인듯 싶네요..
본인들 쓴 댓글은..잊었나 봅니다..
역사님은 얼마전 동성동본님이 올린 레몬트리란 노래에 좋다고 댓글 다셨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게시글엔 좋다고 베시시 거리고
다른분에 글엔 ..노래 올리지 말란글에 공감 이라뇨?.. 너무 유치한 말 아닌가요?
잠수타고 (로그인하고 파일받기만 함) 올만에 게시글 보면서 노래가 올라와 있어서
파일 받으면서 즐겁게 노래 듣는 1인 입니다..
싫으면 그냥 ..클릭 하지 마세요..
본인들 게시글은 이렇다할것도 없으면서 수고 스럽게 올려놓으신 게시글에
이런댓글 정말 김빠집니다..
하나더 말하죠.. 말나온김에..
동선동본님 좋아서 빠(양) 빠(군)을 하시는 동성본빠님..
본인도 정작 동성동본님에게 피해주는 1인 아닐까 싶네요..
운영자님에게 말하면 ..닉넴 바꿔주시니 닉부터 바꾸시는게
동성동본님에게 ..민폐 안끼치는 일인듯 싶습니다..^^
70년대말 80년대초에 음악감상실이 살아있을때 많이 듣던 곡이었죠
1979년 얼음이 남아있던 3월의 봄에 천마리의 종이학을 선물 받기도 했었는데...(아직도 제 고향집에 있어요)
울 마눌 명절때 시댁에 갔을때 선반위에 놓인 그 학을 보고선 형님 연애할때껀가 보다하고 말할때 양심고백할까 하다가 안하는게 나을꺼 같아서 아직까지 못하고 있는데 내년 구정에 가면 말해야겠네요 이젠 다 늙어가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