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훼밀리&영사운드 - 내 학창시절 마음을 뒤흔들어놓은 음악의 주역들...어느 한곡도 심금을 울리지 않는 노래가 없었죠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 - Simon and Garfunkel(사이먼 앤 가펑클)의 bridge over troubled water 를 번안한 곡이지만...
그 당시 젊은 사람들이 즐기던 음악중에 알게 모르게 번안곡이 많긴 했죠
작은별가족이 부른 "나의 작은 꿈"도 그렇고, 전 세계의 많은 음악인들이 부른 "메기의 추억"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