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앵카의 크레이지러브 번안곡이지요.
1971년인가..기억이 가물..거리는데
국내서는 불루진이라는 두 청춘남녀커플이 불렀던 곡입니다.
당시 lp 재킷에는 불루진 두명이 통키타를 메고 잔디밭을 걸어가는 모습이 있었던 것 같네요.
저도 당시 기타로 꽤 자주 쳤던 곡인데...
저땐 은희, 이필원 등이 활동할 때라 히트는 좀 뒤로 밀려난 상태...
아... 그때 사랑해, 토요일밤에 라는 곡이 대히트였지요. 그래서 불루진 곡들은 애호가들 위주로 주로 많이 불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