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의 마지막날 애인과 헤어지고........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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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01 01:20
  • 문서주소 - /bbs/board.php?bo_table=sangdam&wr_id=13667
 
 
이제 35살되는 여성입니다.
 
1년남짓 사귄 애인과 잦은 싸움과 잦은 헤어짐으로 결국 헤어졌네요.
 
근데 하필 한해의 마지막날......
 
 
 
참고로 이혼여성입니다.
아이는 없구요.
 
 
 
35살.. 또 한살을 먹었는데........
 
전 친구도 없어요.
 
 
 
 
티비를 봐도, 모두들 행복해보이는데
나만 혼자인것같은 느낌은 뭘까요??
 
 
오늘 마지막날인데,    엄마한테만 연락이 왔네요.
 
사랑하는 딸 새해복 많이 받으라며...........
 
 
 
 
이젠 누굴 만나는게 겁이나요.......
 
후;;
 
 
한해의 시작하는 날..
 
두서없이 끄적여봤어요......
 
 
 
 
유유베 회원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애인이 있거나 가정이 있으신분들은.   더 행복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솔로이신분들은 좋은 짝 만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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