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반장님(40대 후반 여자)이 좋아 졌어여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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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317
  • 2013.11.2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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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30대 초반인데여.
 
아직 미혼이구여.
 
근데 회사 반장님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
 
매우 가까운 사이구여.
 
단 둘이 퇴근 후에 저녁도 같이 먹고...
 
토요일날 같이 놀러도 다녔구여.
 
근데 제 맘을 받아 주지 않네여.
 
전 너무 좋은데...
 
제가 생각하는 이상형이거든여.
 
아무리 잊으려 해도... 잘 안되네여.
 
반장님은 가정이 있다 보니...
 
전 제 감정을 숨길 수 없고...
 
고백을 해야 할지... 안하면 후회 되고...
 
고백하면 회사를 어찌 다녀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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