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장 풀린 공공부문 철도 민영화..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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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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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국 철도 민영화 후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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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현직 기관사가 철도 민영화를 해부한 <철도의 눈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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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영국, 철도 민영화 후 안전사고 급증… 요금도 15년 새 2배 올려
 
4.'민영화 반대' 시국회의 도심 집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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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당선 1주년인 19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철도·의료 민영화'에 반대하고 민주주의 후퇴를 주장하는 집회가 종일 이어졌다.
 
민주노총과 철도노조 등은 이날 오후 6시 서울광장에서 '철도민영화 저지! 총파업투쟁 승리! 총력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가 수서발 KTX 면허 발급을 중단하지 않으면 철도파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환 철도노조 위원장은 "수서발 KTX 면허 발급을 중단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적 합의 없이 민영화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철도노조는 중단없는 총파업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체포영장이 발부된 김 위원장은 이날 대회에 참석하지 않은채 외부에서 영상 생중계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투쟁 결의를 전했다.
철도노조는 21일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23일 전국 5개 권역별로 진행되는 평화대행진에 참여할 예정이다.
28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국정원 시국회의는 철도노조 결의대회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제26차 국가기관 대선개입 의혹 규탄 촛불집회 '응답하라 1219 촛불'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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