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은 기존의 틀을 파괴하는 데서 오죠.
우리가 어떤 제품에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그 인식을 깬 제품이 나온다면 그것이 혁신일 것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Take Frame Camera는
이렇게 어떤 한가지를 빼버림으로써
독특하고 편리한 제품을 구현한 아이디어입니다.
이렇게 분리되는 카메라를 펼쳐서 공기 중으로 찍을 수 있는 것이죠.
엄지 손가락과 집게 손가락을 자르기 도구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우리가 손가락으로 카메라 액정 만들어서
찍는 시늉을 하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간편한 방식에 카메라 외관의 크기나 무게도 줄어들고
무엇보다도 프레임을 보다 자유자재로 잡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Designer: Eunae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