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에 헝거게임 신드롬을 일으킨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가 총 수익 7억불로 전편에 흥행 기록을 넘어 섰고....
국내 에서는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해서 엄청 많은 기대를 하며 기다리다 겨우 시간을 내서 보았읍니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헝거게임 시리즈 중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소설이 원작 이라니 시간 되시면 한번 읽어 보시는 것두 좋겠네요...
헝거게임은 예전 일본의 배틀로얄 이라는 영화의 아류작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읍니다...
영화의 전개 가 비슷 한게 닮았다는 것 이지요......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헝거게임:판엠의 불꽃 과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영화 초반 영화에 대한 설명으로
너무도 많은 시간을 할애 하고 있읍니다.....
이것은 영화에 대한 몰입도와 흥미를 반감 시키는 요소가 되었읍니다....
많은 시간을 설명에 할애 하다 보니...
영화가 시작하고 .....영화 중반에 가면서 화려한 볼거리들이 등장 하는대도....
다소 길고,지루하고....그래서 영화 몰입도를 떨어 뜨리는 것 같았읍니다....
그리고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는 다음편에 대한 연결고리라는 뉘앙스 가 많이 풍기더군요...
이점 또한,영화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는 작용을 한것 같읍니다..
암튼,이번 편 보다는 다음편이 오히려 더 기대가 되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