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든 영화 관련 사이트에서 최악의 영화로 언급 되는 영화 몇 작품

론 레인저(The Lone Ranger 2013)
감독/배우 - 고어 버빈스키/조니 뎁/아미 해머
예산 : 2억 5000만달러
수익 : 2억 6050만달러
골든 라즈베리 1차 후보 발표
남우조연상/감독상 후보
감독/배우 - 고어 버빈스키/조니 뎁/아미 해머
예산 : 2억 5000만달러
수익 : 2억 6050만달러
골든 라즈베리 1차 후보 발표
남우조연상/감독상 후보
<론 레인저>는 오래 전부터 미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재생산 되어온 서부극 이지만
한국 관객에게는 그저 월트 디즈니사의 조니 뎁이 출연하는 서부극이라는 것
캐리비안의 해적>감독과 제작진, 조니 뎁까지 함께 한 <론 레인저>는 <캐리비안의 해적>의 서부극 버전과도 같은 느낌이다.
바다 대신 황량한 서부 벌판에서 어드벤처를 펼쳐내지만 영화의 재미는 <캐리비안의 해적>에 훨씬 못 미친다. 영화의 초반부와 후반부의 액션활극은 그나마 볼거리를 선사하지만 2시간이 넘는 긴 러닝타임동안의 지루함을 보상하기엔 역부족이다
그리고 볼거리나 즐길 거리는 전무하고, 전체적인 이야기는 식상하고 따분할 뿐이다. <론 레인저>는 열차 액션 외에는 새롭거나 흥미로운 점이 전무한 영화이다.

애프터 어스 (After Earth)
감독/배우 - M. 나이트 샤말란/윌 스미스/제이든 스미스
예산 : 1억 1000만달러
수익 : 2억 4300만달러
골든 라즈베리 1차 후보 발표
각본상/남우조연상/남우주연상/작품상/감독상 후보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에 배우 윌 스미스...그러나 소문난 잔치에 빈수레만 요란 하다는 표현이 어울릴듯....
한마디로 말해 ....볼거리도 없구,,,,재미도 없구....감동도 없고....

47 로닌 (47 Ronin 2013)
감독/배우 - 칼 린쉬/키아누 리브스/시바사키 코우
아사노 타다노부/아카니시 진/키쿠치 린코
예산 : 1억 7500만달러
가장 최근에 개봉했지만
일본에서 망하고 현재 북미에서 개봉 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최악의 영화라고 꾸준히 갱신 중
골든 라즈베리 1차 후보 발표
남우주연상/감독상/작품상 후보
우리나라에서 미개봉

엔더스 게임(Ender's Game 2013)
제작비 : 1억 1500만달러
수익 : 8790만달러
골든 라즈베리 1차 후보 발표
남우조연상
28주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동명에 소설을 영화한 작품으로 기대가 컷으나....
한마디로 어린이 영화를 본듯한...스토리 자체도 유치하고..아역들의 연기는 그다지 인상적이지 못함...
해리슨 포드가 주연으로 나왓지만 그리 비중이 크지 않음.
우리나라에서 31일 개봉예정

잭 더 자이언트 킬러 (Jack the Giant Slayer 2013)
감독/배우- 브라이언 싱어/니콜라스 홀트/이완 맥그리거
예산 : 1억 9500만달러
수익 : 1억 9750만달러
골든 라즈베리 1차 후보 발표
후보없음 하지만 영화 평점은 안좋다.
네가 좋아하는 배우 이완 매그리거 가 나오고 ...이쁜 여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나온다고 해서 봣던 영화...
그러나 어릴적 잭과 콩나무 란 동화의 판타지를 여지없이 짓밟은 영화 .
그냥 킬링 타임 용으로만 즐기시길....
그 다음으로
화이트 하우스 다운/겟어웨이/올드보이/R.I.P.D/다이하드5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제 5계급/호스트 등이 있다
그 다음으로
화이트 하우스 다운/겟어웨이/올드보이/R.I.P.D/다이하드5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제 5계급/호스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