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는 미래 지구에서 괴물과으 사투를 그린 영화지만
실상은 아닙니다
어릴적 불행한 일을 겪은 아이의 성장기 영화라고 해야할까요
혼자서 살벌한 길을 가는 그닥 내용도 없고 여러 위협이 있지만 전혀 긴장감도 없고
그닥 볼거리라고 할만한 것도 없더군요
시나리오가 안 좋아여서일까요
샤말란 감독 식스센스부터 빌리지 해프닝 등등 그런 미스테리하면서 반전 스릴러같은
영화들처럼 묘하게 섬찟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연출력이 뛰어난 좋은 감독인데
라스트 에어벤더같이 이런 외도를 하면 아주 거의 망작이네요
아직 안 본 분이 있다면 절대 기대는 하지말아야 괜찮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