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 나오자 마자 보러갔는데요!! 기대 엄~~청했는데 너무 슬펐어요. 기대했던것 만큼 슬펏어요. 왜 악마의 손에 길러진 아이도 또 악마가 되어야만 했을까..싶고 범죄의 뿌리는 끝이 없다..는건가요? 감독 의도에서 보면 나무를 계속 상징적으로 영화에서 보여주는데요. 보고나서의 별점은 7.5정도 인것 같네요. 우울한거 싫어하시면 안보시는게 나은것 같아요. 저도 보고나서 좀..그랫어요 추천 9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