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사람 열받게하는 영화더군요 초반에 좋아하는 여자애 양동근 아역이 강간하는 장면도 그렇고 극장 여기저기서 저xx놈 이라는 소리들이 들려왔다는 그리고 주상욱씨랑 양동근씨 연기 정말 좋아서 영화가 나름 재미있게봤습니다 마지막이 조금 허무해서 아쉬웠지만 그 과정은 잘만든듯 중간에 웃긴장면도 좀있고 ㅋㅋ 추천 9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