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섹스를 그린 영화가 아닙니다 다큐식영화 라고 해야 맞을거같은데요 감독이 주연입니다 (카베 자헤디) 실제 자신의 인생스토리를 얘기해줍니다 (실제로 본인은 섹스중독자) 세번째 결혼식을 앞두고 본인 20대를 영화로 회상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웃기기도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일단 진정성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5점만점 4.5점 추천 4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