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별로였던... 그 아나운서 딸인가 아이의 연기가 너무 이쁜척만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몰입이 안되었따는... 소재설정역시 뭐...다른 재난영화와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차라리 브레드피트 나온 좀비영화(생각이..)가 나은듯. 뭔가 허접한 영화내용에 현실성없는 영웅심리를 가진 주인공부터.. 뭔가... 하튼 전 별루였던 영화였습니다. 추천 5 비추천 0